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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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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홈플러스 매장 10곳 한꺼번에 문 닫아라"…청천벽력 통보에 임대인 '직격탄'

"홈플러스 매장 10곳 한꺼번에 문 닫아라"…청천벽력 통보에 임대인 '직격탄'

홈플러스가 전국 17개 매장에 임대계약 해지를 통보한 가운데, 이 중 절반이 넘는 10곳이 국내 1위 시행사인 MDM그룹 계열사 MDM자산운용 소유 건물인 것으로 확인됐다. 무더기 계약 해지 사태로 부동산 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것이다. DL그룹이 보유 중인 5개 매장은 이번 통보 대상에서는 제외됐으나 향후 해지 가능성이 높아 업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MDM 보유 홈플러스 10곳 계약 해지 통보16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MDM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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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층 건물도 공장서 조립하는데 한국 왜 못하나" 세미나

"30층 건물도 공장서 조립하는데 한국 왜 못하나" 세미나

건설산업비전포럼이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2층에서 '스마트 건설 규제 개선방안' 세미나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 건설 기술 활성화를 가로막는 제도와 규제를 어떻게 개선할지를 주제로 열린다. AI·드론·로봇·디지털 트윈·탈현장건설(Off-Site Construction·OSC) 같은 기술 현황과 도입 확대를 위한 대책을 논의한다. OSC는 현장이 아닌 공장에서 제작한다는 의미로, 자동화 설비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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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2구역 시공사에 '개별홍보 과열' 경고한 서울시

압구정2구역 시공사에 '개별홍보 과열' 경고한 서울시

다음 달 압구정2구역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의 사전 홍보전에 나서자, 서울시가 경고 카드를 꺼내들었다. 시공사들이 조합원들에게 자사 준공 단지를 둘러보게 하는 일명 '버스투어'도 사전 홍보 금지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 "사전 홍보전 자제하라"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이달 초 압구정2구역 조합과 양사 책임자들을 불러모았다. 이 자리에서 양사의 홍보 과열에 대한 우려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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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4구역 통합심의 통과, 최고 35층·824가구 조성

노량진4구역 통합심의 통과, 최고 35층·824가구 조성

노량진4구역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해 내년 착공한다. 최고 35층, 824가구로 조성되며 체육시설을 기부채납한다. 서울시는 제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남대문구역 제7-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변경) △관수동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정비사업 △노량진4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변경) 등 3건의 사업시행계획을 위한 심의안을 통과시켰다고 16일 밝혔다. 노량진4구역 통합심의 통과, 2026년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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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건설부문, 환경부 환경신기술 인증·기술검증 획득

CJ대한통운 건설부문, 환경부 환경신기술 인증·기술검증 획득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환경부로부터 환경신기술 인증과 기술검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환경신기술 제도는 환경 분야의 우수한 기술을 국가가 인증·검증해 기술 실용화를 촉진하고, 환경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기술인증'과 '기술검증'으로 구분된다. 신기술인증은 기술의 신규성·우수성·현장 성능·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부여된다. 기술검증은 인증을 받은 기술이 실제 환경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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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용산국제업무지구 광역 교통망 설계 착수

SH공사, 용산국제업무지구 광역 교통망 설계 착수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코레일과 용산국제업무지구의 광역 교통망 개선을 위한 설계 작업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 SH공사와 코레일은 용산국제업무지구 4개 신설 도로의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약 24개월간 관련 작업을 진행한다. 사업 구간과 선정된 컨소시엄은 ▲동서 방향 연결 도로(A-1), ㈜태조엔지니어링 컨소시엄 ▲강변북로 연결 도로(A-2), ㈜동일기술공사 컨소시엄 ▲남북 방향 연결 도로(B-1)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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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계약해지분 일부호실 특별분양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계약해지분 일부호실 특별분양

대방산업개발은 오늘 16일(금) 경기도 화성시 송동 일원에 선보이는 주거용 오피스텔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의 사이버 및 오프라인 견본주택을 동시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이번 공급은 4년 전 한차례 완판 신화를 이뤄 높은 관심을 모았던 단지의 계약 해지분 일부 호실에 대한 공급분이라는 점에서,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까지 높은 관심을 보인다.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는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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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원·SH공사, 보상업무 공정성 협약

부동산원·SH공사, 보상업무 공정성 협약

한국부동산원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15일 보상업무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SH공사가 수행하는 공익사업에 한국부동산원의 보상평가서 검토제도를 활용해 공익사업 보상업무의 공정성을 확보하는 한편 국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명목으로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보상평가서 검토제도를 활용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갖추고 보상평가서 검토 관련 직무교육을 위한 정보교환·교육을 함께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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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주거서비스 플랫폼 기존 단지로 확장

현대건설, 주거서비스 플랫폼 기존 단지로 확장

현대건설은 아파트 입주민을 위한 주거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마이 힐스'를 기존에 입주한 단지에도 적용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선보인 플랫폼으로 분양·계약정보 조회를 비롯해 실내 제어, 공용시설 예약, AS 접수, 차량·방문자 관리, 에너지 사용량 확인 등이 가능한 앱이다. 그간 신규단지에만 공급하던 걸 기존 단지로 넓히기로 했다. 우선 힐스테이트 인덕원역 베르텍스에 먼저 적용할 예정이다. 도입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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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현대L&C와 층간소음 개선 바닥 마감재 공동 개발

두산건설, 현대L&C와 층간소음 개선 바닥 마감재 공동 개발

두산건설은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와 층간소음 개선을 위한 바닥 마감재 공동 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사가 보유한 층간소음 저감 방안에 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거주자가 체감할 수 있는 소음 저감 성능을 갖춘 고기능성 마루 바닥재를 공동 개발해 제품 출시·성능 인정까지 함께 추진한다. 이번 연구는 시장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강마루를 중심으로 두산건설이 보유한 층간소음 관련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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