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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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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건설, 해외 수주 2조달러 달성 위해선 '거버넌스' 강화해야"

"K건설, 해외 수주 2조달러 달성 위해선 '거버넌스' 강화해야"

국내 건설업계의 해외 건설 수주액이 누적 1조달러(약 1398조5000억원)를 넘어선 상황에서 2조달러에 도달하기 위해선 거버넌스 강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10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에 따르면 국내 건설계의 해외 건설 수주액 누적 1조달러는 반도체와 자동차 산업에 이은 3번째 기록이다. 지난해는 국내 건설업계는 1965년 태국에 첫 진출한 이후 59년 만에 수주액 누적 1조달러를 돌파했다. 해외 건설 시장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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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호재에 고공행진 세종 1.09%↑…서울은 0.38%

정책 호재에 고공행진 세종 1.09%↑…서울은 0.38%

5월 둘째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22% 올랐다. 그 중에서도 세종의 매매가는 1.09% 오르며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아파트 매매가격은 수도권 0.25%, 5대광역시 0.04%, 기타지방 0.29%를 기록했다. 수요와 개발 이슈가 집중된 서울과 수도권, 정책 호재가 있는 세종시는 상승 방향성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전주 대비 0.38% 상승했다. 경기도와 인천의 변동률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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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아끼고 동호수는 골라서…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 10일 선착순 계약

통장 아끼고 동호수는 골라서…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 10일 선착순 계약

최근 분양 시장에서 청약보다 선착순 계약을 선호하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청약은 일정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제한사항이 많지만, 선착순 계약은 원하는 동·호수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청약통장도 필요 없어 진입 장벽이 낮기 때문이다. 청약은 동·호수가 임의 배정되며, 청약통장 가입 기간 등 일정 요건을 갖춰야 한다. 반면, 선착순 계약은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타지역 거주자나 유주택자도 쉽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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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심의 접수한 ‘구성역 플랫폼시온시티47’, 하반기 착공

교통심의 접수한 ‘구성역 플랫폼시온시티47’, 하반기 착공

경기 용인특례시 구성역 인근에 들어설 예정인 고급 주거 복합 단지 '구성역 플랫폼시온시티47'이 최근 교통 심의를 접수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성역 플랫폼시온시티47'의 시행사인 시온시티플랜㈜는 지난 해 12월 지구 단위 계획 결정 고시를 마친 데 이어, 지난 4월 21일 교통 부문 건축 심의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5월 초에는 건축 부분심의도 접수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구성역 플랫폼시온시티47'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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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소스디앤씨, ‘용인 둔전역 에피트’ 100% 계약 완료

니소스디앤씨, ‘용인 둔전역 에피트’ 100% 계약 완료

용인 둔전역 에피트 분양을 맡은 니소스가 2025년 4월, 전 세대 100% 분양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부동산 시장 내 분양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완판은 단순한 성과를 넘어 전략적 분양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해당 프로젝트의 분양 및 마케팅을 총괄한 니소스디앤씨(NISOS D&C)는 다시 한 번 업계 최고 수준의 실전형 마케팅 역량을 입증했다. 총 1,275세대로 구성된 '용인 둔전역 에피트'는 전용 84㎡를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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