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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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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들어서자 文정부 '고점' 바로 뚫었다…규제에도 끄떡없는 서울 아파트값[부동산AtoZ]

李정부 들어서자 文정부 '고점' 바로 뚫었다…규제에도 끄떡없는 서울 아파트값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문재인 정부(2017~2022년) 당시 고점을 뛰어넘는 지역들이 속출하고 있다. 서울을 시작으로 수도권 핵심지, 일부 지방 중소도시까지 집값이 정점을 갈아치우는 흐름이 확산하고 있다. 9일 한국부동산원의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를 분석한 결과, 서울의 11개 자치구가 문 정부 시절 고점을 모두 넘어섰다. 강남·서초·송파·용산·성동·마포·광진·양천·강동·영등포·동작구 등이다. 매매가격 지수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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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자이 간판 달아도…품질 총괄은 LH, 역량 시험대[LH민참아파트]

래미안·자이 간판 달아도…품질 총괄은 LH, 역량 시험대

정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직접 시행 확대를 통해 공공주택 공급에 나서면서 주택 품질 문제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LH 아파트 품질이 떨어진다는 국민적 인식이 있다"며 "민간 건설사와 과감한 협력을 통해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민간 브랜드를 단다고 해서 주택 품질을 확보한다는 것은 오산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오히려 해외처럼 발주처인 LH가 주택 품질을 끌어 올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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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글로벌 SMR 기업 GVH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삼성물산, 글로벌 SMR 기업 GVH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삼성물산이 글로벌 SMR(소형모듈원전) 기업 GVH와 협력해 SMR 사업 확장에 나선다. 삼성물산은 6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톨홀름에서 GVH(GE Vernova Hitachi Nuclear Energy)와 유럽·동남아·중동 지역의 SMR 전략적 파트너십 (Strategic Alliance Framework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삼성물산의 원전·인프라 분야 사업 수행 경험과 GVH의 검증된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SMR 시장을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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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롯데캐슬 시그니처 14일 특별공급, 신축 대단지 프리미엄 기대

청주 롯데캐슬 시그니처 14일 특별공급, 신축 대단지 프리미엄 기대

청주 흥덕구 강서동 일원에 들어서는 청주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오는 10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절차에 돌입한다. 뒤이어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이어지며, 당첨자 발표는 22일, 정당 계약은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다. 962세대 규모의 이번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9층, 총 10개 동으로 구성된다. 전용 67㎡, 76㎡, 84㎡의 실수요자 선호 평형으로 설계되며, 459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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