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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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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칠십 평생 이렇게 못하는 정부 처음 봐…무지·무능·무도"

文 "칠십 평생 이렇게 못하는 정부 처음 봐…무지·무능·무도"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칠십 평생 이렇게 못하는 정부는 처음 본 것 같다"고 비판했다.문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이재영 더불어민주당 후보(양산갑)와 함께 경남 양산 물금읍 벚꽃길을 찾아 "지금 정부가 너무 못한다. 정말 무지하고, 무능하고, 무도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번에 꼭 우리 민주당 또 조국혁신당, 새로운미래 등 야당들이 함께 좋은 성적을 거둬서 정말 이 정부가 정신을 차리도록 해줘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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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정부 많이 부족" "유승민 와달라"…어수선한 與

"尹 정부 많이 부족" "유승민 와달라"…어수선한 與

국민의힘이 총선을 9일 앞둔 1일 각종 위기론에 몸살을 앓고 있다. 수도권에 이어 낙동강·반도체 벨트 등 주요 격전지에서 열세 여론이 감지되면서 여당 후보들은 '대통령 대국민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선대위는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에서 반성문을 쏟아냈다. 안철수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정부 여당은 민심에 순응해야 한다. 민심이 천심이고 국민이 항상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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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이재명·조국보다 한동훈, 한동훈보다 차은우가 더 잘생겨"

나경원 "이재명·조국보다 한동훈, 한동훈보다 차은우가 더 잘생겨"

나경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후보가 가수 겸 배우 차은우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외모 비교 질문에 "내가 그래도 양심은 있다"며 차은우를 택했다. 지난달 30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의 '맑눈광이 간다' 코너에 출연한 나경원 후보는 '이재명과 한동훈 중 더 잘생긴 사람은 누구냐'는 질문에 "그건 비교 대상이 안 된다"며 "당연히 한동훈"이라고 답했다.한 위원장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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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활란 이대생 성상납' 발언…이화여대 "김준혁 후보 사퇴해야"

'김활란 이대생 성상납' 발언…이화여대 "김준혁 후보 사퇴해야"

김활란 이화여대 초대 총장이 학생들을 미군 장교에 성상납시켰다는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정 국회의원 후보의 과거 발언에 대해 이화여자대학교가 공식 입장을 내고 김 후보의 사퇴를 요구했다. 이화여대는 2일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유튜브와 언론 보도를 통해 공개된 김 후보의 본교 구성원에 대한 명예훼손 발언에 깊은 유감을 표하는바"라며 “김 후보의 발언은 본교와 재학생, 교수, 동창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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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저게 뭡네까"…북한 신의주, 중국 민간드론에 뚫렸다

"하늘에 저게 뭡네까"…북한 신의주, 중국 민간드론에 뚫렸다

중국 민간 드론(무인기)이 북한 신의주 영공에서 촬영한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중국인 A씨는 미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레딧'을 통해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시를 드론으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그는 사진 10여장과 영상 3개를 올렸다. 촬영본에는 김일성과 김정일의 초상화가 내걸린 평안북도예술극장과 신의주 예술학교 등이 담겨있었다. 또 예술극장에는 '백두의 혁명정신', '정면돌파전'이라고 적힌 선전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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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전관예우 아니다" 발언 박은정, '허위사실유포'로 고발 당해

"남편 전관예우 아니다" 발언 박은정, '허위사실유포'로 고발 당해

남편 이종근 변호사(54·사법연수원 28기)의 과다 수임료와 관련, '전관예우' 의혹을 부인한 박은정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후보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1일 검찰에 고발됐다. 이종배 서울시의원은 이날 오전 박 후보에 대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 고발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했다. 고발장 접수에 앞서 이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번 박은정 후보의 남편 이종근 변호사가 검사장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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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오늘 의료개혁 '대국민 담화'…"의사증원 경과 설명"(종합)

尹, 오늘 의료개혁 '대국민 담화'…"의사증원 경과 설명"(종합)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의료 개혁과 관련 대국민 담화를 통해 자세한 입장을 밝힌다. 정부가 이미 대학별 정원 배분을 발표한 가운데 정원 2000명 확대에 대한 방침이 바뀔지에 이목이 쏠린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지난달 31일 밤 언론 공지를 통해 "의료 개혁, 의사 증원 추진 경과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서 여전히 궁금해한다는 의견이 많아 대통령이 내일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직접 소상히 설명해 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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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연이틀 "칠십 평생 이렇게 못하는 정부 처음"

문재인, 연이틀 "칠십 평생 이렇게 못하는 정부 처음"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지원사격에 나선 문재인 전 대통령이 연이틀 정부를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국민의힘은 문 전 대통령이 퇴임 당시 '잊히고 싶다'고 한 발언을 상기하며 부적절한 선거 개입이라고 반발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2일 울산을 찾아 김태선(동구)·오상택(중구)·전은수(남구갑) 후보를 차례로 지원했다. 먼저 오전 울산 동구 보성학교 전시관에 김정숙 여사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 그는 지지자 등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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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의사 직역 카르텔 더 공고…이제 실패 반복할 수 없다"(종합)

尹 "의사 직역 카르텔 더 공고…이제 실패 반복할 수 없다"(종합)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역대 정부들이 9번 싸워 9번 모두 졌고, 의사들의 직역 카르텔은 갈수록 더욱 공고해졌다"며 "이제는 결코 그러한 실패를 반복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의료계가 주장하는 의대 증원 2000명 조정 가능성에 대해서도 사실상 타협이 쉽지 않음을 강조했다. 다만 윤 대통령은 "의료계가 확실한 과학적 근거를 갖고 통일된 안을 정부에 제시해야 마땅하다"면서 "더 타당하고 합리적인 방안을 가져온다면 얼마든지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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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민주당·조국혁신당, 서민 역린 건드려…심판해야"

與 "민주당·조국혁신당, 서민 역린 건드려…심판해야"

국민의힘이 편법 대출과 업무 태만 의혹을 언급하며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야당 심판론을 강조했다. 아울러 야당이 내세우는 정권 심판론은 국회에서 방탄 연대를 만들기 위한 수단이라고 주장했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통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중산층 서민의 역린을 건드리는 것에 (국민의) 분노가 쌓이고 있다"며 "비리 연루 세력에게는 국민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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