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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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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구두·머리·속옷 공세…친한계 "경선서 술자리 농담을" 탄식

홍준표, 구두·머리·속옷 공세…친한계 "경선서 술자리 농담을" 탄식

20일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B조 토론회에서 홍준표 후보가 자신의 청년 소통 플랫폼 '청년의 꿈'에서 요청한 것이라며 한동훈 후보에게 "키도 큰데 왜 키높이 구두를 신는가", "생머리냐, 보정 속옷 입었느냐" 등의 질문을 언급한 가운데, 친한(친한동훈)계 인사의 비판이 나왔다. 한 후보 캠프의 김근식 정무조정실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홍 후보 발언을 두고 "우리 국민의힘 경선이 퀄리티가 너무 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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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김문수 '노인 무임 승차'에 "보수진영 그 모양 그 꼴"

이준석, 김문수 '노인 무임 승차'에 "보수진영 그 모양 그 꼴"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나선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6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무상 버스' 공약을 내놨다. 그러자 '지하철 노인 무임승차 폐지'를 내걸었던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정치인들의 빈곤한 철학으로 우리 자식들의 미래까지 빈곤하게 만들어선 안 될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앞서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나선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측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고령층은 지금 지하철을 시간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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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가진 정당, 정상 아냐…국힘, 尹과 결별해야" 김종인 지적

"그리움 가진 정당, 정상 아냐…국힘, 尹과 결별해야" 김종인 지적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은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관계를 끊지 않는다면 향후 정당으로서 존립 자체를 위협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이른바 '윤어게인 신당'설에 대해선 "윤 전 대통령이 뭔가 언질을 줬기 때문에 나온 것 같다"며 "윤 전 대통령이 신당을 운운하는 것은 코미디다"라고 비판했다.21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한 김 전 위원장은 "솔직하게 국민의힘에 권고하고 싶다"며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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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 추천 대통령이 나경원?" 패러디 영상 '부글부글'

"콜드플레이 추천 대통령이 나경원?" 패러디 영상 '부글부글'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가 최근 내한 공연에서 한국의 정치 상황을 언급해 화제가 된 가운데, 나경원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해당 발언을 임의로 편집해 자신의 홍보 영상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나 의원 측은 '단순한 홍보물'이라는 입장이지만, 네티즌들은 '아전인수식 날조'라고 비판했다. 21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나 후보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전날 '@coldplay'라는 태그를 단 쇼츠(짧은 동영상)가 게재됐다.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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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득표율에 놀란 권영세 "푸틴·후세인 등 독재국가 선거 떠올라"

이재명 득표율에 놀란 권영세 "푸틴·후세인 등 독재국가 선거 떠올라"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90%에 육박한 이재명 후보 득표율을 두고 "최근 민주당 경선 결과를 보며 과연 이것이 민주주의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며 러시아·이라크 지도자에 비유하며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20일 권 비대위원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충청권 첫 순회 경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88.15%라는 압도적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고, 김동연 후보는 7.54%, 김경수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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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인터뷰]김문수 "내가 피고인 이재명 이길 후보…기업 살리기 최우선"

김문수 "내가 피고인 이재명 이길 후보…기업 살리기 최우선"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선거 캠프에서 진행한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되면 야당 대표와 식사를 정기적으로 하겠다"면서 "야당은 정적이 아니라 국정을 함께 이끄는 동반자라는 인식과 자세로 위기 상황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치의 복원'을 통해 한국 정치의 길을 재정립하겠다는 게 김 전 장관 구상이다. 특히 그는 "첫째도 소통, 둘째도 소통,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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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뉴스]이재명, 대선후보 지지율 과반 넘어…가상 3자 대결서도 '압승'

이재명, 대선후보 지지율 과반 넘어…가상 3자 대결서도 '압승'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지율이 50%를 넘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이 전 대표는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후보가 가상으로 맞붙는 3자 대결 구도에서도 크게 앞서며 과반 이상의 지지를 얻는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공개한 여론조사(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16일부터 18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04명 대상으로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 응답률은 6.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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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선에는 지게 작대기도 필요, 한덕수 입당해야"

홍준표 "대선에는 지게 작대기도 필요, 한덕수 입당해야"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1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를 향해 "빨리 그만두고 입당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대선 캠프에서 복지 부문 비전 발표 후 기자들과 만나 "대선 때는 누구라도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당의 문을 활짝 열겠다"며 당을 잠시 떠났거나 다른 정당에 몸담았던 이들의 복당 신청을 받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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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모금 첫날 한도액 채우나…5시간만에 20억원 돌파

한동훈, 모금 첫날 한도액 채우나…5시간만에 20억원 돌파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한동훈 전 대표가 21일 후원금 모금 5시간 만에 20억원을 넘겼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 캠프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후원회 모금액은 오후 2시3분 기준으로 2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법정 한도액인 29억4000만원의 약 68%에 해당하는 액수다. 앞서 한 전 대표 후원회는 이날 오전 9시부터 후원금 모금을 시작해 1시간 만인 오전 10시 11억7500만원을 돌파한 바 있다. 후원회 모금 속도는 선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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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한동훈 키높이 구두' 발언 논란에 "새까만 후배에게 조언해준 것"

홍준표, '한동훈 키높이 구두' 발언 논란에 "새까만 후배에게 조언해준 것"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같은 당 한동훈 대선 경선 후보에게 "왜 키높이 구두를 신냐"는 등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진 것과 관련 "제대로 정치를 하려면 속이 깊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해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홍 후보는 21일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서 "나는 정치를 오래 한 사람이지만 한 후보는 지금 정치를 시작한 사람"이라며 "그래서 키높이 구두를 신거나 부분 가발을 하거나 속옷을 체형에 맞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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