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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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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면제' 대선주자 이재명·김경수·김문수…사유 살펴보니[대선주자와 병역][AK라디오]

'군면제' 대선주자 이재명·김경수·김문수…사유 살펴보니[AK라디오]

편집자주대선이 본격화했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후보 등록을 마치고 경선에 들어갔다. 국민의힘은 5월 3일 후보를 결정하고 이미 충청권을 시작으로 지역 순회 경선에 들어간 민주당은 이르면 이달 27일 후보를 결정한다. '대선주자와 종교'에 이어 '대선주자와 병역'에 대해 알아보았다. 대선주자들은 병역과 해당 없는 여성 주자들(나경원ㆍ양향자)을 제외하면 대위(안철수ㆍ한동훈), 중위(유정복), 육군 상병(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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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간 尹 부부에 꽃다발 준 주민, 안보실 1차장 모친이었다"

"집에 간 尹 부부에 꽃다발 준 주민, 안보실 1차장 모친이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자택으로 돌아간 날 그에게 꽃다발을 전달한 주민은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의 모친이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17일 JTBC는 "지난 11일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사저로 들어설 때 꽃다발을 건넨 여성은 김 차장의 모친 배 모 씨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김 차장은 윤석열 정부의 외교 실세로 꼽힌다. 당시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자택에 도착하자 입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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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려 했는데 눈물"…이재명도 울린 K드라마 "공감이란 걸 벗어날 수 없어"

"참으려 했는데 눈물"…이재명도 울린 K드라마 "공감이란 걸 벗어날 수 없어"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화제의 넷플릭스 드라마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를 시청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엄청 많이 울었다"라며 "참으려 해도 공감이란 걸 벗어날 수가 없더라"고 밝혔다. 이 전 대표는 15일 유튜브 채널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에서 공개한 특별대담에서 "이게 우리 문화의 힘"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대담에서 유시민 작가는 이 전 대표에게 '우리나라가 지금 어떤 모습으로, 어디로 가야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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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에 참모진 없이 명성교회 간 韓대행…"유력 정치인 필수코스"

부활절에 참모진 없이 명성교회 간 韓대행…"유력 정치인 필수코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가 부활절을 맞아 서울 대형 교회 예배에 참석했다. 한 대행은 20일 오전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참모진은 동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소재 대형교회 중 하나인 명성교회는 정치인들이 자주 찾은 교회로 알려져 있다. 실제 2022년 1월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시절 이곳 예배에 참석했다. 지난 6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 나선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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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드럼통에 들어간 나경원…'굴복하지 않는다' 피켓 든 이유

갑자기 드럼통에 들어간 나경원…'굴복하지 않는다' 피켓 든 이유

대선 출마를 선언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드럼통에 들어간 사진을 올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15일 나 의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럼통에 들어갈지언정 굴복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피켓을 들고 드럼통 안에 들어가 있는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게시했다.해당 사진과 함께 나 의원은 "영화를 영화로만 볼 수 없는 현실, '드럼통 정치'에 많은 국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며 "진실을 향한 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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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구두·머리·속옷 공세…친한계 "경선서 술자리 농담을" 탄식

홍준표, 구두·머리·속옷 공세…친한계 "경선서 술자리 농담을" 탄식

20일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B조 토론회에서 홍준표 후보가 자신의 청년 소통 플랫폼 '청년의 꿈'에서 요청한 것이라며 한동훈 후보에게 "키도 큰데 왜 키높이 구두를 신는가", "생머리냐, 보정 속옷 입었느냐" 등의 질문을 언급한 가운데, 친한(친한동훈)계 인사의 비판이 나왔다. 한 후보 캠프의 김근식 정무조정실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홍 후보 발언을 두고 "우리 국민의힘 경선이 퀄리티가 너무 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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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기본소득 공약 안 한다…경제정책 ‘우클릭 행보’

이재명, 기본소득 공약 안 한다…경제정책 ‘우클릭 행보’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조기 대선에서 자신의 정책 브랜드인 기본소득을 공약에 포함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전 대표는 지난 대선과 달리 경제정책 기조를 공정에서 성장으로 바꾼 뒤 이른바 '우클릭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중도·보수층 표심을 공략해 외연을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 이 전 대표 캠프 핵심 관계자는 15일 아시아경제와의 통화에서 "지금은 경제가 위기 상황이다. 경제 회복을 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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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선 외교차관, 파리行…탄핵 후 줄줄이 '외유' 떠나는 장·차관들

강인선 외교차관, 파리行…탄핵 후 줄줄이 '외유' 떠나는 장·차관들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후 임기 종료를 앞둔 장·차관들이 줄줄이 해외 출장길에 올랐다. 새 정부 출범이 50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해외 출장의 적절성 논란이 제기된다. 16일 외교부에 따르면 강인선 2차관은 이날부터 3박4일 일정으로 프랑스 파리를 방문한다. 강 차관은 윤석열 정부 초대 대통령실 대변인을 지냈다. 외교부는 '경제 현안 논의' 및 '공공기관 간담회 참석'이라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방문국 초청 여부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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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김문수 '노인 무임 승차'에 "보수진영 그 모양 그 꼴"

이준석, 김문수 '노인 무임 승차'에 "보수진영 그 모양 그 꼴"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나선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6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무상 버스' 공약을 내놨다. 그러자 '지하철 노인 무임승차 폐지'를 내걸었던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정치인들의 빈곤한 철학으로 우리 자식들의 미래까지 빈곤하게 만들어선 안 될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앞서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나선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측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고령층은 지금 지하철을 시간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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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청권' 경선 이재명 압승…2등 김동연·3등 김경수(종합)

민주당 '충청권' 경선 이재명 압승…2등 김동연·3등 김경수(종합)

더불어민주당의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첫 경선지인 충청권에서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8.15%를 얻으며 1등을 차지했다. 2등은 김동연 경기지사, 3등은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이름을 올렸다. 19일 오후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충청권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박범계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은 이 전 대표가 5만7757표(득표율 88.15%)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김동연 경기지사는 4883표(7.54%), 김경수 전 경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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