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4.14
다음
1
"우리는 무조건 국민의힘 찍는데이" 尹 탄핵에도 보수만 바라보는 서문시장 [르포]

"우리는 무조건 국민의힘 찍는데이" 尹 탄핵에도 보수만 바라보는 서문시장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된 지 일주일이 지난 11일 대구 중구 서문시장의 신발가게. 이곳은 2022년 8월 윤 전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 대구를 찾아 신발을 직접 구입한 곳이다. 60대 가게 주인은 "마음이 아프다"며 "제일 잘못한 사람은 윤 전 대통령이지만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을 수도 있다"고 조심스레 말했다. "이번 대선에서 기권할 것"이라는 그의 말엔 허탈함이 묻어났다. '보수 성지'로 꼽히는 서문시장은 선거철마다

2
차기대선 이재명 48.8% 1위…한덕수 국힘 내 2위 부상[폴폴뉴스]

차기대선 이재명 48.8% 1위…한덕수 국힘 내 2위 부상

차기 대권주자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위를 차지했다. 차출론이 급부상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에 이어 여권 내 2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공개한 여론조사(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9~11일 18세 이상 유권자 1506명 대상으로 무선(100%) 자동응답으로 진행,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2.5%포인트, 응답률은 4.7%)에 따르면

3
국민의힘 "4.5일 근무제 추진...금요일 4시간 일하고 퇴근"

국민의힘 "4.5일 근무제 추진...금요일 4시간 일하고 퇴근"

국민의힘은 14일 유연 근무제를 활용한 주 4.5일제를 대선 공약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주 4.5일제를 시범 실시 중인 울산 중구청의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권 비대위원장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하루 8시간 기본 근무 시간 외에 1시간씩 더 일하고 금요일에는 4시간만 근무한 뒤 퇴근하는 방식"이라며 "총 근무 시간이 줄지 않기 때문에 급여에도 변동이 없다"

4
한동훈 "내 정치는 국민 위한 것…尹에 지원도 못 받아"

한동훈 "내 정치는 국민 위한 것…尹에 지원도 못 받아"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지지자들과 소통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13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공원 해피워크 행사'가 기상 악화로 취소된 데 대해 아쉬움을 표하며 유튜브 채널 '비욘드 투데이'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날 방송에서 자신을 지지해준 친한동훈(친한)계 인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총선 때도 그랬고 계속 당내 다수파로부터 공격받고 심지어 대통령으로부터 좋은 지원

5
尹 "국회 봉쇄 없었다"…이준석 "새빨간 거짓말" 맹비난

尹 "국회 봉쇄 없었다"…이준석 "새빨간 거짓말" 맹비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서 지난해 12·3 비상계엄 선포 당일 국회 봉쇄 조치가 없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예비후보가 "새빨간 거짓말"이라며 분개했다. 이 후보는 14일 페이스북에 관련 보도를 공유하면서 "재판부가 불러주신다면 언제든지 제가 출석해 이 새빨간 거짓말을 반박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12월 3일 밤에 저는 저의 출입을 막는 경찰 기동대원들에게 '어떤 X신이 명

6
"큰 정치인의 올바른 태도 아냐"…유승민 경선불참 지적한 권성동

"큰 정치인의 올바른 태도 아냐"…유승민 경선불참 지적한 권성동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4일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경선 불참을 선언한 유승민 전 의원에 대해 "자신에게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 당헌·당규를 위반하면서까지 경선 규칙을 정하라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대단히 잘못된 일"이라고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유 전 의원이 제3지대나 무소속 출마를 고려한다는 보도에 대한 당 지도부의 입장을 묻자 "대선 레이스는 후보 각자의 능력과 의지, 지지

7
韓대행 "하루이틀새 알래스카 LNG 관련 한미 화상회의 예상"(종합)

韓대행 "하루이틀새 알래스카 LNG 관련 한미 화상회의 예상"(종합)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4일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유예에 따른 대미 협상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 인도와 같은 3개국과는 '즉각 협상을 진행하라'고 밑에 지시를 한 것 같다"고 밝혔다. 한 권한대행은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서울공관에서 경제안보전략TF 회의를 주재하고 "그동안 민관 합동으로 미국의 현황을 파악하고, 어느 점에서 어떻게 협상을 진행해 갈 것인가 하는 것에 대

8
[속보] 김동연 "유불리 연연 않겠다…경선룰, 받아들일 것"

김동연 "유불리 연연 않겠다…경선룰, 받아들일 것"

김동연 "유불리 연연 않겠다…경선룰, 받아들일 것"

9
이재명 "4기 민주정부 탄생 위해 혼신의 노력"

이재명 "4기 민주정부 탄생 위해 혼신의 노력"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일 "4기 민주정부 탄생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대선에 임하겠다"고 밝혔다.이 전 대표는 이날 저녁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의 막이 올랐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경수 전 경남지사와 김동연 경기지사가 민주당 대선 경선 참여를 결정한 데 대해 이 전 대표는 "민주당을 힘있게 견인하고 있는 두 분과 함께 경쟁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했다. 대선 후보를 내지 않기로 한 조국혁

10
한덕수 국회 본회의 불출석…우원식 "헌법·국회·국민 무시하나"

한덕수 국회 본회의 불출석…우원식 "헌법·국회·국민 무시하나"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가 14일 국회 본회의 대정부질문에 참석하지 않은 것에 대해 우원식 국회의장이 "무책임하다"고 비판했다. 이날 오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우 의장은 "이날 국무총리가 일방적으로 불출석을 알렸다"며 "양 교섭단체에 대한 양해도 없었으며 의장의 허가도 없었다"고 전했다. 우 의장은 "기록으로 확인되는 한 국무총리든 권한대행이든 지금까지 없었던 일"이라며 "이달 임시회 대정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