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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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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내가 공산당 배지 달았다고?…그럼 尹은 뭘 단 건가"

우원식 의장 "내가 공산당 배지 달았다고?…그럼 尹은 뭘 단 건가"

우원식 국회의장이 12·3 비상계엄 사태 때 국회에서 계엄 해제안을 가결하던 당시 가슴에 달았던 '동백꽃 배지'를 두고 "공산당 배지다"라는 일부 주장에 대해 억울함과 더불어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동백꽃 배지는 제주 4·3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배지다. 지난 8일 우 의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요즘 일부 사이트를 중심으로 제 배지를 두고 공산당 배지라고 퍼 나르고 있다고 한다"며 "가짜 뉴스가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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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뭘 알아"…'尹 파면' 1인 시위 김동연에 맥주캔 던진 행인

"네가 뭘 알아"…'尹 파면' 1인 시위 김동연에 맥주캔 던진 행인

더불어민주당의 비명계(비 이재명계) 대권 주자로 꼽히는 김동연 경기도 지사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던 중 행인으로부터 맥주캔 투척을 당했다. 10일 경기일보는 "김 지사는 이날 오후 6시 30분께 수원역 12번 출구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며 기자들과 인터뷰하려던 중 지나가던 행인으로부터 강한 항의를 받았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당시 모자를 쓴 한 남성이 김 지사를 향해 다가오더니 “네가 뭘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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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요한 "한동훈, 아름답게 떠났어야 했는데…돌아오기 어려워"

인요한 "한동훈, 아름답게 떠났어야 했는데…돌아오기 어려워"

인요한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가 정치를 재개한 것을 두고 대선후보 자리에 오르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했다. 11일 친윤계인 인 의원은 YTN 라디오 '뉴스 파이팅'에서 출연해 12·3 비상계엄에 대해 "심적으로는 이해하지만, 방법에는 동의 못 한다"고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 이어 "예산을 삭감하고 정부를 마비시킨 민주당에 시달린 끝에 극단적 선택을 한 것 같다"며, "계엄을 통해 많은 사람이 이를 알게 된 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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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尹 탄핵, 14일까지 선고 않으면 나라 뒤집어져"

박지원 "尹 탄핵, 14일까지 선고 않으면 나라 뒤집어져"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와 관련해 "헌법재판소가 하루 전에도 예고하지 않고 전격적으로 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11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 집중'에 출연해 "금요일에 헌법재판소에서 선고하리라고 생각하고, 선고해야 한다"고 이같이 말했다.박 의원은 '난동 등에 대비해서 그럴 수 있다고 전망하는 것인가'라는 사회자의 물음에 "그렇다.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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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농성' 김경수 "尹 석방에 경제 망가지고 있어…심판받을 것"

'단식농성' 김경수 "尹 석방에 경제 망가지고 있어…심판받을 것"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며 단식농성 중인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탄핵될 수 있다는 보장이 없어서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 겠다는 생각에 단식농성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김 전 지사는 11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윤 대통령이) 구속 취소돼서 석방되는 것만으로도 주가가 내려가고 환율도 폭등하고 경제가 이렇게 망가지고 있는데, 만일 (탄핵이) 기각돼서 다시 대통령직에 복귀한다면 다른 나라에서 한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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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뉴스]尹, 탄핵 인용 55.6% vs 기각 43.0%…2주 전보다 인용 의견↑

尹, 탄핵 인용 55.6% vs 기각 43.0%…2주 전보다 인용 의견↑

헌법재판소에서 진행 중인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과 관련해 탄핵을 인용해 파면해야 한다는 여론이 탄핵을 기각하고 직무에 복귀시켜야 한다는 의견보다 우세했다. 리얼미터가 11일 실시한 여론조사(10일 18세 이상남녀 501명 대상으로 무선전화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응답률은 8.1%)에 따르면 탄핵심판과 관련해 윤 대통령을 파면해야 한다는 여론이 55.6%로 조사됐다. 이는 2월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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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용옥 "탄핵 기각은 국가 파멸…尹 불순한 욕망 점철"

도올 김용옥 "탄핵 기각은 국가 파멸…尹 불순한 욕망 점철"

“헌법재판관 단 한 분이라도 기각의 판단을 내린다면 헌법을 최종적으로 수호하는 헌법재판관이 헌법을 부정하는 죄악을 인용하는 사태다.” 도올 김용옥 전 고려대 교수가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했다.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시국선언 영상에서 “헌재에서 윤석열 탄핵소추안을 만장일치로 인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탄핵이 인용되면 윤석열 개인에 대한 훈계에 그치지만 기각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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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탄핵의원연대 단식농성 돌입…"윤석열 파면 촉구·헌정질서 회복"

尹탄핵의원연대 단식농성 돌입…"윤석열 파면 촉구·헌정질서 회복"

'윤석열탄핵국회의원연대' 소속 야당 의원들은 11일 내란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선고 때까지 단식농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정질서 회복과 헌법재판소 수호를 위한 단식농성에 돌입하며'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탄핵 인용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탄핵연대 차원의 세 가지 요구안으로 ▲법원의 윤 대통령 직권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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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항고 포기' 혼란에 진화 나선 대검찰청…"구속기간 '날'로 산정하라"

'즉시항고 포기' 혼란에 진화 나선 대검찰청…"구속기간 '날'로 산정하라"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기간을 '시간'으로 계산해 윤석열 대통령 구속 취소 결정을 내린 법원의 판단에도 즉시항고를 하지 않고 '석방 지휘'를 지시한 대검찰청이 일선 검찰청에 기존 방식대로 구속기간을 '날'로 산정해 업무를 진행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법원의 결정 이후 즉시항고 등을 포기하면서 검찰 안팎으로 논란이 커지자 뒤늦게 진화에 나선 것이다. 대검은 또한 구속 취소 결정이 있으면 대상자를 석방하도록 지시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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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尹 탄핵촉구 삭발식…"조속한 파면 선고 부탁"

민주, 尹 탄핵촉구 삭발식…"조속한 파면 선고 부탁"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헌법재판소에 윤석열 대통령의 조기 파면을 촉구하며 삭발식에 나섰다. 11일 오후 1시30분께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민주당 소속 박홍배 의원, 전진숙 의원, 김문수 의원은 삭발식을 진행했다. 박 의원은 결의 발언에서 "권력자의 시녀로 전락한 검찰이 내란수괴를 풀어줬다"며 "시간이 지체될수록 헌법 질서가 무너지는데 내란수괴는 여전히 법의 심판을 받지 않고 있다"고 했다. 박 의원은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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