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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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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82세' 박지원 겨냥 "누구 정신이 더 건강하냐"

이낙연, '82세' 박지원 겨냥 "누구 정신이 더 건강하냐"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동반청산 주장은 국민의 뜻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 상임고문을 향해 "정신 나간 얘기"라고 비판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해선 "누구의 정신이 더 건강한지 국민께 여쭤보자"고 반박했다. 이 고문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게시글에서 "내가 '윤석열 이재명 정치의 동반청산'을 국민께 호소드리는 이유는 분명하다. 그것이 많은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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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베팅 사이트 "尹, 4월 전 탄핵 가능성 75%"

세계 최대 베팅 사이트 "尹, 4월 전 탄핵 가능성 75%"

세계 최대 베팅 사이트 ‘폴리마켓’(Polymarket)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인용 가능성을 75% 이상으로 예측했다. 2020년 미국의 셰인 코플란이 설립한 폴리마켓은 블록체인 기반 세계 최대 베팅 사이트다. 투자자들은 ▲선거 결과 ▲가상자산 가격 ▲대중문화 추이 ▲글로벌 사건 등에 대한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 폴리마켓은 앞서 조 바이든 대통령 재선 포기, 도널드 트럼프의 러닝메이트로 ‘JD 벤스’를 선택한 것 등 정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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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이재명 인생이 사기, 답할 가치 없어"…상속세 토론 제안 거절

권성동 "이재명 인생이 사기, 답할 가치 없어"…상속세 토론 제안 거절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상속세 개편 토론 제안에 "인생 자체가 사기이고 범죄인 이 대표의 무례한 공개 질의에는 직접 답할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민들께서도 상속세 인하나 상속공제액 한도 상향을 왜 하는지 잘 알고 계실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이 대표는 이날 권 원내대표에게 상속세 개편 공개토론을 제안한 임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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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민의힘, 백날 욕해도 이재명에 져"

김민석 "국민의힘, 백날 욕해도 이재명에 져"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23일 "리더십의 핵심은 시대정신"이라며 "시대를 보는 리더십이 이기는 게 당연하다"고 강조했다.김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왜 내란 이후 일관되게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지지율 1위이고, 국민의힘은 이 대표를 못 이기는가. 이 대표는 시대의 흐름을 보고 가는데 국민의힘은 시대의 흐름을 보지 않고 이재명의 뒤만 쫓아가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최근 이 대표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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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민주당이 중도보수?…노무현 벌떡 일어날 일"

유승민 "민주당이 중도보수?…노무현 벌떡 일어날 일"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우클릭 행보'에 대해 "본인의 사법 리스크를 덮으려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최근 이 대표가 '우클릭이 아니다. 민주당은 원래 중도 보수다'라고 연일 주장하고 있다"며 "'보수는 힘센 사람이 마음대로 하자는 것이다. 합리적 보수, 따뜻한 보수, 별놈의 보수를 갖다 놔도 보수는 바꾸지 말자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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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이재명 재판, 대통령 당선돼도 계속 진행"

권성동 "이재명 재판, 대통령 당선돼도 계속 진행"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3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 중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통령에 당선되더라도 "(재판을) 계속 진행하는 게 상식"이라고 주장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이는 이 대표가 지난 19일 MBC 100분 토론에서 "대통령에 당선되면 (재판이) 중단되는 게 다수설"이라고 한 데 대해 반박한 것이다. 권 원내대표는 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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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반납한 국회·尹측, 25일 최종 변론·진술에 총력

주말 반납한 국회·尹측, 25일 최종 변론·진술에 총력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 종결을 이틀 앞두고 국회 측과 윤 대통령 측이 주말을 반납하고 최종 의견 진술 등에 대비하고 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재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11차 변론기일을 열고 양측의 최종 변론과 당사자들의 의견 진술을 들을 계획이다. 헌재는 양측에 각각 2시간의 최종 변론 기회를 부여하고, 특히 소추위원인 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장과 윤 대통령의 최종 의견 진술에는 시간제한을 두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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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5월 조기대선' 가능성 촉각

여야, '5월 조기대선' 가능성 촉각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정치권의 이목이 '5월 조기 대선' 가능성에 집중되고 있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탄핵 반대' 입장인 국민의힘은 조기 대선 가능성에 선을 긋고 있지만, 물밑에선 윤 대통령의 탄핵이 인용될 경우를 대비하는 분위기다. 지도부는 야권의 유력한 대선 주자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공세에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 차기 여권 대선주자로 분류되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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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정치 장사꾼 명태균 정치공작 진상 밝혀야"

與 "정치 장사꾼 명태균 정치공작 진상 밝혀야"

국민의힘이 이른바 '명태균 의혹'과 관련해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의 거짓 선동과 정치 공작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며 검찰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23일 김대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국민을 혼란에 빠뜨리는 정치 장사꾼들이 더 이상 발붙이지 못하도록, 성역 없는 수사를 통해 정치 공작의 진상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원내수석대변인은 "최근 명태균 씨라는 정치 브로커가 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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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권성동에 '상속세' 공개 토론 제안

이재명, 권성동에 '상속세' 공개 토론 제안

상속세·근로소득세 등 세제 개편안과 관련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국민의힘을 향해 공개 토론을 제안했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게시글을 올려 "국민의힘은 초부자 감세에 아직도 미련을 갖고 있나"라며 "초부자 감세를 할 여력이 있다면, 근로소득세가 억울하게 늘어난 것부터 정상화하자"고 포문을 열었다. 최근 이 대표는 근로소득세 완화와 함께 상속세 일괄공제와 배우자 공제를 합쳐 공제금액을 현재 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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