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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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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계엄군 300명 국회 장악 못해"…전두환 땐 98명이 국회 점거[뉴스설참]

尹 "계엄군 300명 국회 장악 못해"…전두환 땐 98명이 국회 점거

편집자주'설참'. 자세한 내용은 설명을 참고해달라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 에서는 뉴스 속 팩트 체크가 필요한 부분,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300명 미만의 실무장하지 않은 병력으로 그 넓디넓은 국회 공간을 상당 기간 장악할 수 없는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대국민 담화에서 국회 질서 유지를 위해 실무장 하지 않은 소수의 병력만 배치했다며 국회 기능 무력화 의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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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선동정치 막아야…'소고기 촛불시위' 똑똑히 기억"

나경원 "선동정치 막아야…'소고기 촛불시위' 똑똑히 기억"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탄핵 표결을 앞둔 14일 “국회 조사도 없이 탄핵소추안을 의결하는 것이 민주주의인가”라며 탄핵에 반대한다는 뜻을 다시 한번 피력했다. 나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성숙한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거리의 외침에 빠르게 응답하는 것만이 성숙한 민주주의인가. 과연 그 외침이 국민 모두의 생각인가. 국회 조사도 없이 탄핵소추안을 의결하는 것이 민주주의인가”라고 반문하며 이같이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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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尹 굳이 감옥까지 보내야 하나…국격에 맞지 않아"

홍준표 "尹 굳이 감옥까지 보내야 하나…국격에 맞지 않아"

홍준표 대구시장이 국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2차 표결을 앞두고 “우리가 잘못 선출했으니 그만 물러가라고 하면 될 것을 굳이 내란죄라는 중죄를 씌워 감옥으로 보내야 하겠느냐”고 호소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정국 운영이 분명 거칠고 미숙한 건 맞지만 내란죄로 감옥에 보내는 건 한국 정치와 국격을 위해 바람직하지 않다”는 주장이다. 14일 홍 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대선에서 국민들은 정치적으로 미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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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尹 탄핵안' 국회 본회의 통과…찬성 204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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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동훈 "질서있는 조기퇴진, 尹 약속 안 지켜 무산…탄핵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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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오후 7시24분부터 대통령 권한행사 정지…탄핵의결서 접수

尹, 오후 7시24분부터 대통령 권한행사 정지…탄핵의결서 접수

국회의 탄핵소추 의결서 등본이 대통령실에 전달되면서 14일 오후 7시24분부터 윤석열 대통령의 권한 행사가 정지됐다. 김민기 국회 사무총장 등 국회 사무처 관계자는 이날 오후 6시16분께 탄핵소추 의결서를 가지고 용산 대통령실에 도착했다. 이들은 국방부 서문 안내실 인근에서 약 1시간가량 대기하다가 대통령실 본청을 방문해 윤재순 총무비서관에게 우원식 국회의장 명의의 탄핵의결서를 전달했다. 이에 따라 윤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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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탈표는 최소 23표…찬성 12표 외에도 기권·무효 11표 나와

국민의힘 이탈표는 최소 23표…찬성 12표 외에도 기권·무효 11표 나와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국회에서 탄핵 소추되면서 국민의힘은 창당 이래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과 관련해 최소 23명 이상 이탈한 것으로 추정된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대통령 윤석열 탄핵소추안’을 표결에 부쳐 총투표수 300표 중 가 204표, 부 85표, 기권 3표, 무효 8표로 탄핵안을 통과시켰다. 헌법에 따르면 대통령 탄핵은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 찬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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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尹, 탄핵 가결에 입장 "힘들었지만 보람찼던 여정 잠시 멈추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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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尹 탄핵안' 국회 표결 순간…숨소리조차 멈췄다

'尹 탄핵안' 국회 표결 순간…숨소리조차 멈췄다

1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위해 모인 300명의 국회의원은 본회의 내내 숨죽여 절차를 진행했다. 다른 당 의원들을 겨냥해서 고성을 지르거나, 웃음을 터뜨렸던 평소와는 완전히 달랐다. 국회는 이날 오후 윤 대통령에 대한 두 번째 탄핵안 표결에 나섰다. 12·3 비상계엄 사태 후 지난 7일에도 윤 대통령 탄핵안이 본회의 안건으로 올랐으나, 국민의힘 의원 대부분이 표결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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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尹탄핵, 후회하지 않는다…나라와 국민만 생각하겠다"

한동훈 "尹탄핵, 후회하지 않는다…나라와 국민만 생각하겠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오늘의 결과를 대단히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집권여당 대표로서 국민과 함께 잘못을 바로잡고 민주주의를 지키겠다"고 했다. 한 대표는 사퇴 요구 등을 거부했지만, 당내 최고위원 등이 사퇴함에 따라 지도부가 붕괴할 위기에 처했다. 한 대표는 이날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본회의를 통과한 직후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 참석했다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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