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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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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혜화동성당 성탄 미사 참석…신자들과 행복 기원

尹, 혜화동성당 성탄 미사 참석…신자들과 행복 기원

윤석열 대통령이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성당에서 열린 '주님 성탄 대축일 미사'에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혜화동 성당에서 신자들과 함께 구유경배, 예물봉헌 등 1시간40분 동안 진행된 성탄 대축일 미사를 드렸다고 이도운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서면브리핑으로 전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인 2021년 성탄절 때는 서울 중구 명동성당, 취임 첫해인 지난해에는 서울 중구 약현성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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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지지율 2주 연속 36.3%…보수층·서울서 하락

尹, 지지율 2주 연속 36.3%…보수층·서울서 하락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2주 연속 36.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5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지난 18∼22일 전국 18세 이상 25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 무선(97%)·유선(3%) 자동응답(ARS), 응답률 2.9%) 윤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는 직전 조사와 같은 36.3%로 집계됐다고 이날 발표했다. '국정 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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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정동제일교회 찾아 성탄 예배…"국가가 좋은 선물 되도록 노력"

尹, 정동제일교회 찾아 성탄 예배…"국가가 좋은 선물 되도록 노력"

윤석열 대통령이 성탄절인 25일 "국가가 좋은 선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를 찾아 성탄 예배를 드리며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했다고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날 성탄 예배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 등이 참석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해 성탄절에 유년 시절 다녔던 서울 성북구 영암교회 성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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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성탄절에 안타까운 사고…공직자, 국민 안전에 최선 다해야"

尹 "성탄절에 안타까운 사고…공직자, 국민 안전에 최선 다해야"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서울 아파트 화재 등 성탄절 연휴에 발생한 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기쁨으로 가득해야 할 성탄절 연휴에 서울 아파트 화재 현장을 비롯해 많은 곳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어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슬픔에 잠겨 계실 유가족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그리고 사고로 인해 부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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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대 오른 한동훈…이준석 탈당 예고·김건희 특검

시험대 오른 한동훈…이준석 탈당 예고·김건희 특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지명자가 임명을 앞두고 시급한 현안이 산재해있다. 이준석 전 대표의 탈당 예고와 김건희 여사의 주가 조작 의혹 관련 특별검사 도입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시험대에 올랐다. 한 지명자는 26일 전국위원회를 통해 정식 임명될 예정이다. 다음날인 27일에는 이 전 대표가 탈당 회견을 예고했다. 또 28일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김 여사 특검법 심의가 예고됐다. 이 전 대표 탈당 문제를 놓고 당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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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김건희 특검법'에 거부권 고려

대통령실, '김건희 특검법'에 거부권 고려

대통령실이 '김건희 여사 특검법'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 일각에서 제기한 조건부 수용안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기류가 감도는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김 여사 특검법에 대해 "조건부 수용 가능성은 없다고 본다"고 밝혔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지명자가 '독소조항 제거, 총선 이후 특검'이라는 조건부 수용안을 제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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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人터뷰]홍석준② "TK서도 불안한 與? 전화위복 될 것"

홍석준② "TK서도 불안한 與? 전화위복 될 것"

'보수의 심장' 대구(달서갑)에서 재선을 노리는 홍석준 국민의힘 의원은 최근 당 상황이 총선을 앞두고 전화위복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총선을 4개월가량 앞두고 지도부가 바뀌는 것이 불안하지 않냐는 질문에 홍 의원은 "학생의 입장에서 선생님이 바뀌는 것"이라며 긍정했다. 다만 그는 "2012년에도 (총선) 직전에 박근혜 비대위로 바뀐 경험도 있고, 처음이 아니다"라며 "오히려 제가 볼 때는 전화위복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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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은 국부" 재평가론…'이달의 독립운동가'도 최초 선정

"이승만은 국부" 재평가론…'이달의 독립운동가'도 최초 선정

국가보훈부가 매달 선정하는 '이달의 독립운동가'에 이승만 전 대통령이 처음으로 포함됐다. 3·15 부정선거와 4·19 혁명으로 인한 하야 등 여러 논란으로 인해 최종 선정되지 못하다가 이번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보훈부는 이 전 대통령을 2024년 1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 보훈부는 1992년부터 매달 이달의 독립운동가를 선정하고 있다. 보훈부는 25일 이 전 대통령을 포함해 '세계 속의 독립운동'을 주제로 독립운동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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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人터뷰]홍석준① "규제개혁, 시민 혜택 기준으로 바라봐야"

홍석준① "규제개혁, 시민 혜택 기준으로 바라봐야"

"어떤 집단에서는 규제개혁을 한다고 하면 '왜 특정 회사를 도와주냐'고 합니다. 저는 규제개혁에 있어서 어떤 기업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기업이 생산하는 서비스로 얼마나 많은 국민이 혜택을 보느냐로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힘 규제개혁추진단장을 맡고 있는 홍석준 의원은 지난 14일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추진단이 추구하는 방향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홍 의원은 대표적인 사례로 '타다'를 꼽았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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