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에서 우중 한 컷…휴대전화도 우산이 필요해 폰은 소중하니까
고궁에서 한복 입고 사진 찍는 건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가 됐다. 비가 와서 우산을 쓰니 한복의 정취가 더해졌다. 그런데 우산 하나가 더 필요하다. 여행의 기념이 통째로 들어가 있는 소중한 휴대폰도 비를 맞힐 수 없으니까.(서울 경복궁) 조용준 기자
입장 밝히는 임성근
임성근 전 해병1사단장이 11일 서울 서초구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정의선 회장이 보낸 축하문서 보는 권오을 장관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권오을 보훈부 장관(오른쪽)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보낸 취임 축하문서를 보고 있다.
코스피 상승 출발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0.33% 오른 3220.72에 장을 시작한 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정의선 회장이 보낸 취임 축하문서 보는 권오을 장관
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국가보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권오을 보훈부 장관(오른쪽)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보낸 취임 축하문서를 보고 있다.
임성근, 채상병 특검 3차 출석
임성근 전 해병1사단장이 11일 서울 서초구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주섬 주섬'
임성근 전 해병1사단장이 11일 서울 서초구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 입장 발표를 위해 입장문을 가방에서 꺼내고 있다.
코스피, '3200선 턱걸이'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0.33% 오른 3220.72에 장을 시작한 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자율주행차량용 디스플레이 전시한 엘지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K-디스플레이 2025'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이 엘지디스플레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코스피-코스닥 혼조세'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0.33% 오른 3220.72에 장을 시작한 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