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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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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성폭력 피해자 김지은 "민주당. 또 가해자를 선택했다"

안희정 성폭력 피해자 김지은 "민주당. 또 가해자를 선택했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인 김지은 씨가 성폭력 2차 가해자를 정책보좌관으로 임명한 오세현 아산시장을 향해 "정치가 또다시 가해자를 선택했다"고 비판했다. 또 "정치권의 무감각과 반복되는 2차 가해가 피해자의 삶을 끝없이 소환한다"며 즉각적인 직위 해제를 요구했다. 김 씨는 지난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시아경제 보도에 따르면 오세현 아산시장이 안희정 전 지사 성폭력 사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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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선정

대전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선정

대전시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나'등급을 받아 국비 7억 5000만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집행 성과와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소비쿠폰 지급 실적 ▲소비쿠폰 사용 및 사용처 확대 실적 ▲소비쿠폰 신청·지급 편의 제고 노력 ▲홍보 실적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 여부 등을 중심으로 평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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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숲에서 만나는 따뜻한 힐링 '백운산자연휴양림'

겨울 숲에서 만나는 따뜻한 힐링 '백운산자연휴양림'

차가운 공기가 가슴속 깊숙이 스며드는 계절. 숲은 오히려 더 따뜻한 쉼을 내어준다. 해발 1,222m 백운산 자락에 자리한 백운산자연휴양림은 겨울의 청량함과 설경, 그리고 사람을 품는 온기가 공존하는 공간이다. 숲을 이해하는 공간은 더욱이 빼놓을 수 없다. 백운산 산림박물관에선 '숲이 사라져요-숲은 소중해요-숲과 함께해요'로 이어지는 전시 동선을 통해 인간과 숲의 관계를 차분히 돌아볼 수 있다. 여행의 속도를 잠시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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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오정동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최종 선정

대전 대덕구 오정동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최종 선정

이장우 대전시장이 19일 시정 브리핑을 통해 "도시재생 공모사업 중 국비 보조 규모가 가장 큰 국가시범지구에 대덕구가 최종 선정됐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청사 이전 후 과제였던 원도심 침체를 극복하는 동시에 상권 활성화와 지역 활력 회복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국가시범지구 선정은 국토교통부의 2025년 도시재생사업 공모에서 광역시 중 유일하다. 오정 국가시범지구(도시재생 혁신지구)는 현 대덕구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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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한국수자원공사, 에코델타시티 활성화 맞손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한국수자원공사, 에코델타시티 활성화 맞손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사장 이윤상)과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윤석대)는 지난 18일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부산에코델타시티(EDC)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으로 두 기관은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으로 인한 이주 대상자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정착 지원 ▲부산에코델타시티 활성화를 위한 공단 사옥의 에코델타시티 이전 ▲탄소중립 및 스마트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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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얼굴을 바꾸다… 울산시, ‘대한민국 새단장’ 우수 지자체 선정

도시의 얼굴을 바꾸다… 울산시, ‘대한민국 새단장’ 우수 지자체 선정

울산시가 '선진 국제도시'로 가는 길목에 확실한 도장을 찍었다. 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서 광역자치단체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행안부는 지난 9월 추석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대한민국 새단장' 추진 기간 지자체의 △홍보(캠페인)·교육 △정책 협력 △기관장 참여도 △성과(환경정비 실적) 등을 정량적으로 평가했다. 이후 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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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나면 판이 바뀐다” 울산-경북도-경산, 고속도로로 한 몸

“길이 나면 판이 바뀐다” 울산-경북도-경산, 고속도로로 한 몸

울산시와 경북도, 경산시가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울산∼경산 고속도로 건설의 필요성에 뜻을 모으고 공동선언문을 채택한다. 울산시는 12월 16일 오후 2시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울산∼경산 고속도로 건설 공동선언문 체결식'을 개최한다.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조현일 경산시장, 조지연 국회의원, 안문길 경산시의회 의장 등과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세 지자체는 이날 공동선언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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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도로망, 새해에도 멈추지 않는다… 시민 체감형 교통망 확충 박차

울산 도로망, 새해에도 멈추지 않는다… 시민 체감형 교통망 확충 박차

"출근길은 짧게, 연결은 촘촘하게" 울산시가 2026년 도로 청사진을 계속 가동한다. 시가 올해에 이어 새해에도 지역 연계성과 혁신 성장을 뒷받침하는 도로망 확충에 속도를 낸다.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도로 개설 사업을 지속 추진해 정주 여건과 지역 경쟁력을 함께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시는 올 한 해 동안 시민 이동 편의성 증대를 위해 범서 하이패스 IC 구축을 비롯해 범서 하이패스 IC∼천상하부램프 도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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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상무지구에 '미디어 랜드마크' 구축해야"

"광주 상무지구에 '미디어 랜드마크' 구축해야"

광주 상무지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 전체의 분위기와 이미지를 전환할 수 있는 상징적 공간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다. 김영남 더쎈서구발전소 대표는 "상무지구는 광주의 대표적인 상업·업무 중심지이지만, 현재는 사람들이 머무르기보다 스쳐 지나가는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이제는 간판을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기억에 남는 인상적인 장면을 만드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그 대안으로 옥외광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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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도시로 엮다… 영덕 축산항 ‘블루시티’ 준공

바다를 도시로 엮다… 영덕 축산항 ‘블루시티’ 준공

파도와 방파제가 머물던 영덕 축산항에 '머무는 관광'의 풍경이 들어섰다. 경북 영덕군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축산면 일원에서 추진한 '축산 블루시티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준공했다.영덕군은 지난 2020년 국토교통부 해안권 발전 선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축산항 주변의 문화·관광 기능을 강화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축산 블루시티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는 192억 5000만원을 들여 약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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