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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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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가디건' 120만원에 팔아요"…'기자회견 룩' 완판에 리셀도

"'민희진 가디건' 120만원에 팔아요"…'기자회견 룩' 완판에 리셀도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31일 기자회견에서 입은 이른바 ‘민희진 룩’이 이번에도 화제다. 민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30분 서울 종로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난 기지회견 때 어두운 색감의 옷을 입었던 민 대표는 이날 노란색 트위드 재킷과 청바지를 입고 현장에 등장했다. 민 대표가 2차 기자회견에서 입고 나온 가디건은 일본 브랜드 ‘퍼버즈’(PERVERZE)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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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 팔아 수천억 돈방석…오너일가 재산 '껑충' [기업&이슈]

'불닭' 팔아 수천억 돈방석…오너일가 재산 '껑충'

삼양식품의 주가 고공행진이 이어지면서 오너 일가의 자산도 급격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오너일가가 70% 이상 지분을 가진 그룹 내 지주사, 삼양라운드스퀘어가 보유한 삼양식품의 지분가치가 불과 1년 만에 1조원 넘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삼양식품의 주력상품인 불닭볶음면의 해외수출 호조로 사상최대 실적기록 행진이 이어지면서 현재 50만원대까지 치솟은 주가가 앞으로 더 오를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삼양식품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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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 있는 사람끼리"…재혼 준비 여성 가슴에 '대못'

"하자 있는 사람끼리"…재혼 준비 여성 가슴에 '대못'

재혼을 준비하는 여성들은 "하자 있는 사람끼리 만나봐야 얼마나 가겠어"라는 말을 들었을 때 가장 가슴이 아프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같은 처지인 남성의 경우 "한 번 해봤으면 됐지 또 뭘"이라는 말을 듣고 속상했다고 답했다. 1일 재혼정보회사 온리-유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는 지난달 20~25일 전국의 재혼 희망 남녀 53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재혼에 대한 일반인의 악평 중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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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조롱하고 136억 버는 래퍼…구글·골드만 등 재계 섭외 1순위

CEO 조롱하고 136억 버는 래퍼…구글·골드만 등 재계 섭외 1순위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자신을 놀리는 가수를 섭외하려고 기꺼이 돈을 낸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최근 미국의 40대 래퍼 켈리 제임스를 집중 조명했다. 제임스는 '힙합 전설' 드레이크나 에미넴처럼 유명한 래퍼는 아니지만, 글로벌 기업 행사 등에 자주 초청돼 수백억원을 번다. 그가 지난해 112개 행사에 참석하고 벌어들인 돈만 1000만달러(약 136억4000만원). 올해도 델타, 홈디포, 골드만삭스, 매켄지, 뱅크오브아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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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측 "판결문 최초 유포자 형사 고발"

최태원 측 "판결문 최초 유포자 형사 고발"

최태원 SK 회장 측이 지난달 30일 서울고법 이혼 소송 판결문이 메신저 등을 통해 퍼지고 있다며 최초 유포자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최 회장 측 법률 대리인은 "조만간 이혼 판결문을 처음 온라인에 퍼뜨린 신원미상의 유포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1일 밝혔다. 최 회장 측은 “지난달 31일부터 일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판결문 파일이 통째로 돌고 있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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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고양이 급증하자 돈 냄새 '솔솔'…日 노묘 케어 사업 '인기'

늙은 고양이 급증하자 돈 냄새 '솔솔'…日 노묘 케어 사업 '인기'

개보다 고양이를 더 많이 키우는 '고양이 왕국' 일본에서는 최근 노묘 케어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고양이들의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나이 든 고양이를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보살피고 싶다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인데,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시장 진출을 선언하는 등 관심이 뜨겁다. 1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고양이 사육수 900만마리가 넘는 일본에서 최근 노묘 케어 서비스에 진출하는 스타트업이 부쩍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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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석유'라던 리튬의 추락…바닥 지났나[배터리완전정복](39)

'하얀석유'라던 리튬의 추락…바닥 지났나(39)

편집자주지금은 배터리 시대입니다. 휴대폰·노트북·전기자동차 등 거의 모든 곳에 배터리가 있습니다. 은 배터리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일반 독자, 학생, 배터리 산업과 관련 기업에 관심을 가진 투자자들에게 배터리의 기본과 생태계, 기업 정보, 산업 흐름과 전망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만든 코너입니다. 매주 토요일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중국 텐치리튬의 창업자인 쟝웨이핑 회장이 지난 4월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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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원전 추가에 '수주 기대감'…두산에너빌·협력사 420곳 활기돈다

신규원전 추가에 '수주 기대감'…두산에너빌·협력사 420곳 활기돈다

2038년까지 신규 대형원전 3기가 필요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국내 원전 생태계에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원전 주기기를 제작하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최대 수혜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1일 원전업계 관계자는 "원전 2기 기준으로 원자로, 증기발생기, 터빈발전기 등 주기기 매출은 대략 2조5000억원 수준"이라며 "공정에 따라 분할 지급되는 만큼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매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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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위해 한 수 접겠다" 화해 요청한 민희진의 속내…'묵묵부답' 하이브

"뉴진스 위해 한 수 접겠다" 화해 요청한 민희진의 속내…'묵묵부답' 하이브

만면에 가득한 미소, 첫 번째 기자회견과는 확연히 다른 태도로 기자들 앞에 선 민희진 대표는 수습을 통한 '화해'를 강조했다. 법원 가처분 결정 전까지의 심적 부담, 뉴진스 멤버들의 마음고생 등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지만, 비속어를 남발하며 격앙된 어조로 분노를 표출했던 지난 기자회견 대비 차분한 분위기 속에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3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연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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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임상종양학회 개막, 올해도 주인공은 ADC…FDA 승인 눈앞 '렉라자' 관심 모아

미국임상종양학회 개막, 올해도 주인공은 ADC…FDA 승인 눈앞 '렉라자' 관심 모아

세계 3대 암학회로 꼽히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개막했다. 항체·약물접합체(ADC)가 여전히 항암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가운데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도 이번 학회에서 새로운 약물을 선보인다. 오는 4일까지 열리는 ASCO는 미국암학회(AACR), 유럽종양학회(ESMO)와 더불어 세계 3대 암학회로 꼽힌다. 매년 수만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후기 단계 임상 결과와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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