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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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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훈련병 영결식날 술자리에…野 "진정한 보수면 이럴 수 있나"

尹 훈련병 영결식날 술자리에…野 "진정한 보수면 이럴 수 있나"

야권은 군기훈련 도중 숨진 육군 훈련병의 영결식 당일에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힘 국회의원 워크숍에 참석해 의원들과 술자리를 가진 것을 두고 "진정한 보수라면 이럴 수 있나", "젊은이 목숨값이 당신에게 겨우 그 정도냐"고 비판했다. 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페이스북에 훈련병 사망과 채상병 사건을 언급하면서 "얼차려 훈련병 영결식날 술타령. 수재지원해병 사망사건 수사방해"라고 썼다. 그러면서 "진정한 보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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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불' 켜진 尹대통령 지지율…'보수층 큰 폭으로 이탈' [폴폴뉴스]

'빨간불' 켜진 尹대통령 지지율…'보수층 큰 폭으로 이탈'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다시 경신했다. 총선 패배 후 지지율이 좀처럼 회복세를 보이지 못함에 따라 국정동력 확보에도 빨간불이 들어왔다. 총선 전과 비교했을 때 윤 대통령 핵심 지지층이었던 정치성향상 보수층의 이탈이 큰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31일 여론조사업체 갤럽이 공개한 자체 정례여론조사(28~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전화조사원 면접)에 따르면 윤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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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북, 대남 오물 풍선 또 살포…적재물 낙하 주의"

합참 "북, 대남 오물 풍선 또 살포…적재물 낙하 주의"

북한이 다시 대남 오물 풍선을 보내고 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1일 밝혔다. 합참은 "국민들께서는 적재물 낙하에 주의하시고, 떨어진 오물 풍선을 발견하면 접촉하지 말고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에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북한은 지난달 28∼29일 풍선에 오물을 실어 남쪽으로 보냈고 260여 개가 우리 군에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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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당 "몰래 놓고 간 尹 축하 난, 협치로 볼 국민 없을 것"

조국당 "몰래 놓고 간 尹 축하 난, 협치로 볼 국민 없을 것"

조국혁신당은 1일 자당 의원들이 22대 국회 개원을 맞아 윤석열 대통령이 보낸 '당선 축하 난(蘭)' 수령을 거부한 것을 두고 '협치를 걷어찬 행태', '옹졸한 정치'라는 국민의힘 비판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김보협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국민의힘은 협치라는 단어의 뜻을 모르나 보다. 협치란 말 그대로 '힘을 합쳐서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자'일 것"이라며 "의원실 앞에 몰래 난 화분을 놓고 가는 행위를 협치로 보는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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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정숙 여사, 인도 방문에 4인가족 5년치 식비 탕진"

국민의힘 "김정숙 여사, 인도 방문에 4인가족 5년치 식비 탕진"

국민의힘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정숙 여사의 지난 2018년 인도 방문 논란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다. 박준태 원내대변인은 1일 논평을 내고 "영부인 단독외교의 불편한 진실은 밝혀달라"며 "아무리 고급 식성을 가진 미식가, 식도락가라 하더라도 어떻게 4인 가족의 5년 치 식비를 나흘 만에 탕진할 수 있나"라고 했다. 이어 "민주당은 1인 25만원으로 가계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그 250배가 넘는 혈세가 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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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물풍선' 왜 격추 못했나[양낙규의 Defence Club]

'오물풍선' 왜 격추 못했나

북한이 오물과 쓰레기를 담은 대량의 ‘오물 풍선’을 남한 전국으로 살포했다. 삐라의 일종으로 심리전인 셈이다. 삐라는 2차 세계대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자취를 감췄지만, 유일한 분단지역인 한반도에서만 유독 끊임없이 생명력을 이어가고 있다. 남북은 1972년 7·4 공동성명에 이어 1992년, 2004년, 2018년 등 여러 차례 삐라 살포 중단에 합의한 바 있다. 하지만 북한은 2016년 1월 4차 핵실험 대응 조치로 남측이 확성기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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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서북도서 일대 GPS 전파 교란 공격 지속

북한, 서북도서 일대 GPS 전파 교란 공격 지속

북한이 1일 서해 북방한계선(NLL) 이북에서 남쪽을 향해 위성항법장치(GPS) 전파 교란 공격을 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를 전후해 서북도서 일대에 대한 GPS 교란 신호가 탐지됐다. 현재까지 GPS 교란으로 인한 군사작전 제한 사항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민간에는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북한의 GPS 공격으로 인천 해상을 오가는 여객선과 어선의 내비게이션이 한때 오작동을 반복하는 일이 있었다.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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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과 UAE 대통령의 '100년 우정'

이명박 전 대통령과 UAE 대통령의 '100년 우정'

"아! 정말 반갑다, 이 사람" 이명박 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사저 마당에서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대통령을 맞이하기 직전 이렇게 말했다. 두 사람이 만난 것은 이 전 대통령이 2016년 무함마드 대통령의 초청으로 아랍에미리트(UAE)를 찾은 지 8년 만이다. 이 전 대통령과 함께 일했던 곽승준 전 국정기획수석과 장다사로 전 총무기획관이 무함마드 대통령을 대문 앞에서 먼저 영접했다. 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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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초계기 갈등 봉합…"함정·함공기 간 안전거리 유지"

한일 초계기 갈등 봉합…"함정·함공기 간 안전거리 유지"

한국과 일본이 양국 군사협력에 걸림돌로 작용해온 '초계기 갈등'의 재발방지 대책에 합의했다. 신원식 국방부 장관과 기하라 미노루 일본 방위상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21차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 참석을 계기로 1일(현지시간) 양자 회담을 한 후 이같이 발표했다. 한일 국방장관은 공동언론발표문을 통해 지난 1년 동안 초계기 갈등의 재발 방지를 위해 실무급 협의를 진행해 한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가 양측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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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주재 韓 최초 아프리카 다자 정상회의…48개국 참여

尹주재 韓 최초 아프리카 다자 정상회의…48개국 참여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4∼5일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주재한다. 이번 회의는 한국이 최초로 아프리카를 상대로 개최하는 다자 정상회의로, 정부 출범 이래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1일 외교부 등에 따르면 오는 4~5일 한국에서 사상 첫 한-아프리카 정상회의가 개최된다. 대통령실은 “윤석열 정부 출범 이래 최대 규모의 다자 정상회담”이라며 “우리나라가 최초로 아프리카를 상대로 개최하는 다자 정상회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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