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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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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가 왜 거기에"…전세계 '난리' 양자컴에 꼭 필요한 장비 알아보니[테크토크]

"냉장고가 왜 거기에"…전세계 '난리' 양자컴에 꼭 필요한 장비 알아보니

양자컴퓨터 상용화를 향한 빅테크들의 경쟁이 심화하면서 '수혜주'를 찾으려는 투자자의 움직임도 부산해졌습니다. 양자컴퓨터는 이제 막 가능성의 싹을 틔운 단계인 만큼, 공급망도 생소하고 모호하기 짝이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전 세계에서 개발 중인 양자컴퓨터들 대다수는 다음 세 가지 장비를 필수적으로 갖춰야 합니다. 바로 냉장고, 진공기, 레이저입니다. 너무 많은 양자컴 종류…그래도 목표는 하나 사실 현 상황에 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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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엔비디아·비트코인도 속절없이…AI 돌풍 일으킨 中 딥시크

챗GPT·엔비디아·비트코인도 속절없이…AI 돌풍 일으킨 中 딥시크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의 AI 모델이 챗GPT를 제치고 미국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1위에 올랐다. 훈련비가 기존 모델의 10분의 1가격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엔비디아를 비롯한 기술주에 타격을 주고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시장도 흔들고 있다. 27일 연합뉴스·로이터·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딥시크의 AI어시스턴트는 이날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다운로드 순위에서 오픈AI의 챗GPT를 2위로 밀어내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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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맛의 귀환… 단종식품 재출시의 속사정

아는 맛의 귀환… 단종식품 재출시의 속사정

농심라면(1975), 미노스 바나나우유(1993), 포카칩 스윗치즈맛(2014)…. 오래 전 세상에 나와 어마어마한 명성을 얻었지만 끝내 단종된 제품들이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일종의 '재출시 마케팅'이다. 고환율·고물가·고금리로 인한 경기침체에 소비심리가 얼어붙자 식품사들이 연구개발·마케팅비를 최소화하는 길을 택한 결과다. 익숙한 제품에 지갑을 여는 소비자 덕에 출시 초기 안정적 매출 효과도 볼 수 있다. 다만 재출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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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내뱉은 "화성에 성조기" 실현 가능성은?…열강들 탐사경쟁

트럼프가 내뱉은 "화성에 성조기" 실현 가능성은?…열강들 탐사경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화성에 성조기를 꽂겠다고 발언하면서 실제 그의 임기 중 미국에서 화성 유인우주선을 보낼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현재 미 항공우주국(NASA·나사)과 일론 머스크 정부효율부(DOGE) 수장 겸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운영 중인 스페이스X가 화성 유인탐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미국 뿐만 아니라 중국, 러시아, 유럽 국가들이 앞다퉈 화성탐사에 뛰어들면서 향후 화성 유인기지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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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폰, 산호초 생태계 복원 기여…갤S25엔 재활용 소재 적용

삼성 폰, 산호초 생태계 복원 기여…갤S25엔 재활용 소재 적용

"갤럭시S24 울트라의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오션모드'를 켜고 카메라 설정을 완료하면 수중촬영이 가능해집니다" 24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UCSD)의 해양학 연구소 스크립스의 연구소 지하실. 스크립스 관계자는 방수 케이스에 넣은 갤럭시S24 울트라를 수족관에 집어넣으며 이렇게 말했다. 스크립스는 미국 비영리단체 시트리(Seatrees)와 함께 해양 복원 프로젝트 '코랄 인 포커스'를 진행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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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스코다파워, 체코 프라하 증시 상장 추진…유럽 원전 시장 공략

두산스코다파워, 체코 프라하 증시 상장 추진…유럽 원전 시장 공략

두산에너빌리티의 체코 자회사인 두산스코다파워가 체코 프라하 증권거래소에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체코 프라하 증시에 민간 발전 기자재 생산 업체가 상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두산스코다파워는 IPO를 통한 자금 조달로 향후 유럽 원전 시장 확대에 대비하는 한편 모회사인 두산에너빌리티에 자금을 공급할 예정이다. 두산스코다파워는 다음 달 5일(현지시간)까지 체코 프라하와 영국 런던의 투자자를 대상으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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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실·국장급▶통신심의국장 한명호▶권익보호국장 이승만▶정책연구센터장 박순화▶국제협력단장 직무대리 김영진▶강원사무소장 장경식 ◇팀장급▶운영지원팀장 송우석 ◇전문위원▶디지털성범죄심의국 확산방지팀 전문위원 오인희▶정책연구센터 연구분석팀 전문위원 김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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