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결승골 기여…LAFC 플레이오프 라운드 1차전 2대1 승리
손흥민이 결승골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면서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FC의 2025 MLS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 홈경기 승리를 이끌었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는 30일(한국시간)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 홈경기에서 오스틴FC에 2대1로 이겼다. 손흥민은 1대1로 맞선 후반 34분 센터서클에서 상대 페널티박스까지 드리블한 뒤 결승골로 연결되는 패스를 연결, 팀 승리에 기
손흥민 결승골에 결정적 기여…LAFC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이끌어(종합)
손흥민이 결승골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면서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FC의 2025 MLS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 홈경기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5월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하며 유럽에서의 선수 생활을 일단락한 손흥민이 새로운 미국 무대에서 자신의 프로 경력 두 번째 우승컵을 향한 순조로운 첫 걸음을 뗐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는 30일(한국시간)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
트레저, 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골드 인증 추가
그룹 트레저가 올해 발표한 앨범 두 장으로 일본레코드협회 인증 플래티넘과 골드를 동시에 획득했다. 28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는 스페셜 미니앨범 '플레저'(PLEASURE)와 미니 3집 '러브 펄스'(LOVE PULSE)로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각각 플래티넘(25만장)과 골드(10만장) 인증을 받았다. 이로써 트레저는 총 여섯 개의 골드디스크 메달을 보유하게 됐다. 앞서 미니 2집과 일본 싱글 2집이 골드, 일본 싱글 1집이 플래티
손흥민 반년만에 2번째 우승컵 도전…메시·뮐러와 맞대결 기대
손흥민이 자신의 프로 경력 두 번째 우승컵을 향한 여정을 시작한다.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LA)FC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은 오는 30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간) 오스틴FC와 MLS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첫 경기를 한다. MLS는 30개 팀이 동·서부 콘퍼런스로 15개 팀씩 나눠 정규리그를 마친 뒤 상위 7개 팀과 8, 9위 팀 간 단판 승부 승자 1개 팀까지 각 콘퍼런스별로 8개 팀이 플레이오프를 치러 우승팀을 가린다. LAFC는
BTS 뷔 '윈터 어헤드',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또 하나의 5억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 28일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뷔와 가수 박효신이 함께 부른 듀엣곡 '윈터 어헤드'(Winter Ahead)가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수 5억회(10월25일 기준)를 돌파했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윈터 어헤드'는 색소폰과 트럼펫, 프리페어드 피아노 사운드가 어우러진 재즈 팝 장르로, 포근한 분위기를 담은 곡이다. 발매 직후 미국 빌보드
'장관급 딴따라' 박진영, 11월5일 새 앨범 발매
가수 박진영이 다음 달 5일 새 디지털 싱글 '해피 아워'(Happy Hour)를 발매한다고 JYP엔터테인먼트가 28일 밝혔다. 타이틀곡 '퇴근길'(Happy Hour)은 지난해 발표한 '아니라고 말해줘'(Easy Lover)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이번에는 가수 권진아가 참여해 박진영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박진영이 삭막한 사무실 속 파티션에 기대 졸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커피믹스를 타면서 칭찬받는 동료
A2O MAY, 미국 LA서 '파파라치 어라이브' 릴리즈 파티 개최
그룹 에이 투 오 메이(A2O MAY)가 24~25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첫 EP 앨범 '파파라치 어라이브'(PAPARAZZI ARRIVE) 발매를 기념한 릴리즈 파티와 쇼케이스를 개최했다고 A2O엔터테인먼트가 27일 밝혔다. 24일 진행된 릴리즈 파티는 제프 벤자민 빌보드 칼럼니스트가 MC를 맡았다. 에이 투 오 메이는 앨범 작업 배경 등을 영어로 소개했고, '비비비', '언더 마이 스킨', '블랙 쉽', '랩 메들리'와 타이틀곡 '파파
양문석 의원 "빙상연맹 관리단체 지정·체육회 통제 필요"
2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한빙상경기연맹을 관리단체로 지정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빙상연맹이 특정 인사에 대해 부당 징계 조치한데다 지도자 폭력 등 비위가 끊이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체위 국정감사에서 "100일 가량 남겨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 대한 준비가 불가능하다"며 "대한체육회가 빙상연맹을 관리단체
KBO, 김기춘 前비서실장 한국시리즈 초청해 논란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에 초청한 사실과 관련, 2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비판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의원은 이날 국회 문체위 국정감사에서 "김기춘 전 비서실장은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과 정부 지원 배제를 지시해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KBO가 한국시리즈 1차전 VIP로 김기춘 전 비서실장을 공식 초청한 것은 사회적
엔하이픈 월드투어 앙코르, 90개국 67만6000명 동원
그룹 엔하이픈이 24~26일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 '워크 더 라인: 파이널(WALK THE LINE: FINAL)'을 열고 온·오프라인 합산 67만6000여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사흘간 현장에는 시야 제한석까지 포함해 약 3만명이 입장했고, 일본·미국·태국·영국 등 90개국 팬들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공연을 시청했다. 엔하이픈은 투어명과 동명 트랙인 '워크 더 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