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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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레저가 올해 발표한 앨범 두 장으로 일본레코드협회 인증 플래티넘과 골드를 동시에 획득했다.


28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는 스페셜 미니앨범 '플레저'(PLEASURE)와 미니 3집 '러브 펄스'(LOVE PULSE)로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각각 플래티넘(25만장)과 골드(10만장) 인증을 받았다.

이로써 트레저는 총 여섯 개의 골드디스크 메달을 보유하게 됐다. 앞서 미니 2집과 일본 싱글 2집이 골드, 일본 싱글 1집이 플래티넘, 정규 2집이 더블 플래티넘(50만장) 인증을 받은 바 있다.


'러브 펄스'는 지난달 발매 직후 아이튠즈 재팬 톱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며 현지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했다. 지난 3월 발매된 '플레저' 또한 빌보드재팬 '2025 상반기 톱 앨범 세일즈 톱 20'에 이름을 올리며 장기 흥행했고, 일본 대표 여름 음악 프로그램 '2025 FNS 가요제 여름'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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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는 현재 세 번째 일본 투어를 진행 중이다. 지난 25~26일 도쿄 게이오 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7~9일 아이치, 14~16일 후쿠오카, 22~24일과 내년 1월 10~11일 카나가와, 2월 10~11일 오사카에서 무대를 이어간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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