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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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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면 6일 쉰다"…6월 황금연휴에 해외여행 수요 꿈틀

"잘하면 6일 쉰다"…6월 황금연휴에 해외여행 수요 꿈틀

"사전투표하고 일본 다녀오려고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에 따라 오는 6월 조기 대선이 확정되면서 벌써 해외여행을 떠나려는 수요가 꿈틀거리고 있다. 특히 이틀 휴가를 사용하면 최대 6일간의 '황금연휴'가 가능해지면서 여행업계는 발 빠르게 마케팅에 돌입하는 모습이다. 정부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을 오는 6월 3일로 확정하면서 2일 하루만 연차를 사용해도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연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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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일해요" 왜 많나 봤더니…1만2500명 고용 일자리 큰손[천원템의 진화]

"다이소에서 일해요" 왜 많나 봤더니…1만2500명 고용 일자리 큰손

유통업계 신흥 강자로 떠오른 다이소가 경기 불황 속에서도 고용 창출에 힘을 보태고 있다. 대내외 불확실성을 이유로 기업들이 채용 규모를 축소하고 있는 가운데 다이소는 실적 성장세를 바탕으로 직원 수를 꾸준히 늘렸고, 인건비 관련 지출은 1년 새 12% 넘게 증가했다.다이소, 지난해 인건비만 5580억…1년 새 12.6% 증가 19일 아성다이소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다이소의 지난해 말 기준 총 임직원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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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세계1위 배터리' 中 CATL, 韓 본사 설립…'고급 인력' 흡수 본격화

'세계1위 배터리' 中 CATL, 韓 본사 설립…'고급 인력' 흡수 본격화

글로벌 배터리 1위 기업인 중국 닝더스다이(CATL)가 한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영업·마케팅뿐 아니라 초기 대응을 위한 법률 전문 인력 채용에 나서는 등 진출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 배터리 기업들과 직접 승부를 펼칠 가능성이 큰 만큼 시장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린다. 16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CATL은 충남에 법인을 세우고 아시아 지역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충남은 삼성SDI(천안),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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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개 팔린 이장우 호두과자 '부창제과', 성심당 본진 대전에 문연다

1억개 팔린 이장우 호두과자 '부창제과', 성심당 본진 대전에 문연다

'이장우 호두과자'로 이름을 알린 부창제과가 서울·대구·수원·부산에 이어 대전에 진출한다.부창제과는 16일 대전 신세계백화점 5호점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부창제과는 배우 이장우와 KBS 예능 프로그램 '팝업상륙작전' 등을 공동 기획한 푸드콘텐츠기업 FG가 손잡고 만든 호두과자 브랜드다. 이장우는 이번 5호점 개점을 기념해 이날 매장을 직접 찾을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문을 연 부창제과는 6개월 만에 누적 1억개가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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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게 있나요?"…김밥 4000원 시대에 등장한 '1900원' 김밥[먹어보니]

"남는 게 있나요?"…김밥 4000원 시대에 등장한 '1900원' 김밥

서울 3600원, 경기 3521원, 인천 3300원, 부산 3186원, 광주 3460원….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공시된 지난달 김밥 한 줄의 지역별 평균 가격이다. 서울을 기준으로 전달보다 62원 올랐다. 각종 재료비와 인건비 등이 상승해 실제 매장에서는 일반 김밥 한 줄이 4000원을 넘는 사례도 흔하다. 식품과 음료 등 제조사들이 제반 비용이 증가했다는 점을 호소하며 하루가 멀다하고 제품 가격 인상에 나선다. 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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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잃고 노숙자 생활하던 청년, 밀크티 팔아 30대에 '3조 부자' 됐다

부모 잃고 노숙자 생활하던 청년, 밀크티 팔아 30대에 '3조 부자' 됐다

중국 밀크티 프랜차이즈 '패왕차희(Chagee)' 창업자 장쥔제가 미·중 무역 갈등에도 불구하고 나스닥 상장에 성공, 억만장자 반열에 올라섰다. 창업한 지 약 8년 만에 이룬 쾌거다. 18일(현지시간) 중국 경제매체 재일재경은 패왕차희가 전날 미국 나스닥에 상장했다고 보도했다. 첫 거래일 주가는 한때 49%까지 치솟았다. 이번 기업공개(IPO)로 패왕차희가 조달한 투자금은 4억달러(약 5700억원)에 달한다. 창업자인 장쥔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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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에 무려 1300만원"…97만 유튜버 '초고가 산후조리원' 후기 화제

"2주에 무려 1300만원"…97만 유튜버 '초고가 산후조리원' 후기 화제

2주 이용 가격이 무려 1300만원에 달하는 서울 내 '초고가 산후조리원'을 이용한 한 유튜버의 후기가 화제다. 최근 97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더들리는 '2주에 1300만원 하는 산후조리원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초호화 산후조리원 이용 후기를 전했다. 더들리가 이용한 산후조리원은 서울 용산구 대형 호텔 건물 내에 위치한 곳으로 VIP룸은 2주 1300만원, 프레스티지는 같은 기간 19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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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가다가 새로 뽑은 車 '반파'…자율주행 아닌데 ACC 과의존 사고 '급증'

가족여행 가다가 새로 뽑은 車 '반파'…자율주행 아닌데 ACC 과의존 사고 '급증'

# 직장인 A씨는 최근 가족여행을 가던 길에서 차 사고를 냈다. 어댑티브크루즈컨트롤(ACC)을 잘 몰랐던 것이 화근이 됐다. ACC를 켜고 주행할 경우 앞에 멈춰 서 있는 차량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을 몰랐다. A씨는 ACC를 켜놓고 딴짓을 하고 있었는데, 그와 같은 차선에 저 멀리 있던 트럭이 멈춰 섰다. 그런데 ACC는 그 트럭을 인식하지 못했다. A씨가 트럭을 인지했을 때는 충돌 직전이었다. 제동 페달을 밟았지만 이미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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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서 못 먹겠네…美·中 싸움에 지난해보다 가격 20% 오른 대게

비싸서 못 먹겠네…美·中 싸움에 지난해보다 가격 20% 오른 대게

미·중 간 관세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중국의 러시아산 대게 수입이 늘면서 국내 대게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노량진수산시장 주간수산물동향에 따르면 지난 7~12일 대게 가격은 ㎏당 4만1100원으로 나타났다. 3만4100원이었던 전년 동기 대비 20%가량 오른 것이다. 지난해 평균 가격(3만6300원)보다도 10% 비싸졌다. 시장에 들어오는 대게의 입하량도 크게 줄었다. 같은 기간 노량진수산시장에 들어온 대게는 총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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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美 포브스 선정 '세계 최고의 은행' 국내 1위 올라

토스뱅크, 美 포브스 선정 '세계 최고의 은행' 국내 1위 올라

토스뱅크는 미국의 경제전문매체 포브스(Forbes)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은행(The World's Best Banks 2025)'에 2023, 2024년에 이어 올해도 국내 부문 1위에 올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포브스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스태티스타와 함께 전 세계 34개국 5만명 이상의 금융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5 글로벌 은행 고객 만족도 조사'를 기반으로, 전 세계 385개의 주요 은행을 평가했다. 순위는 단순한 자산 규모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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