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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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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흔한 연봉 1억 근로자…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요즘 흔한 연봉 1억 근로자…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억대 연봉자가 매년 크게 늘고 있다. 연봉 1억원을 받을 경우 매월 통장에 들어오는 실수령액은 얼마일까. 연봉 1억원을 받는 이들에게 매월 실제 통장으로 들어오는 돈은 658만원이다. 계산 편의를 위해 비과세 소득은 식대 연 240만원, 부양가족 수는 본인 1인을, 간이세액은 100%를 기준으로 했다. 또 이러한 기준을 적용할 때 매월 1000만원을 실수령하기 위해서는 연봉이 1억7000만원 수준을 기록해야 했다. 연봉 2억원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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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400만원 이상 받는다는 국민연금왕 부부의 비밀은?

월 400만원 이상 받는다는 국민연금왕 부부의 비밀은?

올해 1월 기준 남편과 아내가 모두 다달이 국민연금을 타서 생활하는 부부 수급자는 67만1857쌍(134만 3714명)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 부부 수급자의 전체 평균은 월 103만원이다. 은퇴 후 부부의 월평균 적정 생활비가 324만원, 최소 생활비가 231만원(2023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기준)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다. 부부 합산으로 월 300만원 이상을 받는 국민연금 부부 수급자는 1500쌍에 불과했다. 하지만 연금만으로 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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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만원 투표소 ‘꿀알바’에 10대들 환호…美, 60대 고령층 빈틈 노린다

38만원 투표소 ‘꿀알바’에 10대들 환호…美, 60대 고령층 빈틈 노린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한판 대결이 될 미국 대선을 앞두고 선거 당국이 10대 학생들을 투표소 지원 인력으로 적극 채용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선거지원위원회는 올해 100만명에 달하는 투표소 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10대 학생들 영입에 뛰어들었다. 과거 투표소 관리·지원 인력 대부분을 차지했던 60대 이상 고령층이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활동을 주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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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승용차, 지금 폐차하면 '800만원' 받고 새 차 구매지원금까지

낡은 승용차, 지금 폐차하면 '800만원' 받고 새 차 구매지원금까지

서울시가 4·5등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사업을 진행한다. 2025년부터 시내 운행제한 대상을 4등급 차량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서울시는 지난 3월부터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부착된 4등급 차량에 대한 조기 폐차 지원에 나섰다. 22일 서울시는 120억원을 추가 투입해 오는 23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제2차 노후경유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2차 공고는 접수 기간 내 신청 시 예산 조기 소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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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논란'에 직접 입 연 中징둥 회장 "실적·노력없는 사람 용납못해"

'해고 논란'에 직접 입 연 中징둥 회장 "실적·노력없는 사람 용납못해"

"성과가 좋다면 초과근무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적도 좋고, 노력도 하는 직원이라면 회사는 그를 영원히 해고하지 못할 겁니다. 그러나 실적도 나쁘고 노력도 없는 직원이라면, 회사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그를 축출해낼 것입니다." 일부 직원에게 갑작스레 해고를 통보하고, 근태 점검과 점심시간 조정에 나서며 논란의 중심에 선 중국의 류창둥 징둥 회장이 직접 입을 열었다. 해고는 실적이나 태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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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혜은이 들락거리던 곳 지금은 케이팝 찾는 외국인들로 가득"[을지로터리]

"조용필·혜은이 들락거리던 곳 지금은 케이팝 찾는 외국인들로 가득"

편집자주을지로의 다른 이름은 '힙지로'. 오래된 건물과 골목 곳곳 재건축이 뒤섞여 혼란한 모습이지만 과거와 현재가 겹쳐 있다는 점에서 묘한 매력을 준다. 한때는 산업이 쇠퇴하며 위기를 맞았으나 젊은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면서 을지로의 생명력이 되살아났다. 특유의 감성으로 입지를 굳힌 을지로, 그리고 이곳의 명맥을 잇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을 만나 도시의 미래를 조망해본다. 1969년에 문을 열어 2대째 이어져 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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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일 줄이야" 망할 줄 알았는데 '대박'…드라마 3연타에 웃은 CJ엔터

"이 정도일 줄이야" 망할 줄 알았는데 '대박'…드라마 3연타에 웃은 CJ엔터

CJ ENM 주가가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100억원 이상의 적자를 냈던 충격을 넘어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지난 24일 기준 CJ ENM 주가는 전날보다 4.71% 상승한 8만9000원으로 올해 최고치를 찍었다. 이달 들어서만 15%가량 상승한 액수다. CJ ENM의 상승세는 콘텐츠의 인기에 힘입은 바 크다. CJ ENM은 드라마 부문에서 최근 3연속 흥행몰이 중이다. ‘눈물의 여왕’은 시청률 24.9%(전국가구기준·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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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활용 불가' 수상택시 승강장까지 철거… '관광' 기능만 존치

'활용 불가' 수상택시 승강장까지 철거… '관광' 기능만 존치

서울시가 한강 수상택시 승강장을 철거한다. 리버버스 도입을 앞두고 수상택시 폐지는 예고된 바 있지만 시설물에 대한 활용 가능성까지 없다는 판단에 결국 없애기로 했다. 2007년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강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수상택시가 17년 만에 본격적인 폐지 수순을 밟는 셈이다. 다만 관광을 목적으로 한 유선 기능은 남는다. 리버버스가 도선 역할을 흡수하는 만큼 수상택시는 관광 활성화를 위한 아이템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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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보고서]"흰 원피스 사요"…예비부부 울리는 결혼비용에 뜨는 '셀프 웨딩 촬영'

"흰 원피스 사요"…예비부부 울리는 결혼비용에 뜨는 '셀프 웨딩 촬영'

급격히 치솟는 결혼 준비 비용에 예비부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통상 4~6월은 결혼에 대한 수요가 높아 '결혼 성수기'라고도 불린다. 그러나 예식비용이 빠르게 오르면서 '웨딩플레이션(웨딩+인플레이션)'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결혼식 비용에 부담을 느낀 예비부부들은 셀프 웨딩촬영을 시도하는 등 비용 절감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다. '웨딩플레이션'에 결혼 주저하는 청년들도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지난 3월 기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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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서 못 팔아" 출시 2개월 만에 완판…예상 밖 '전기차 강자' 된 아우디

"없어서 못 팔아" 출시 2개월 만에 완판…예상 밖 '전기차 강자' 된 아우디

아우디가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예상외의 '전기차 강자'로 떠올랐다. 올해 들어 국내 판매량이 75% 급감하며 부진을 겪는 가운데, 전기차에 있어서는 전체 판매 비중의 절반을 넘길 정도로 좋은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2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올해 1~4월 신규 등록된 수입차 가운데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18.2%로 총 1만3863대였다. 전년 동기(6.6%) 대비 11.6%p 증가했다. 신규 등록된 수입차의 연료별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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