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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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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 절반 넘는데…2030은 "싫어요" 기피 1순위 '이 직업'

5060 절반 넘는데…2030은 "싫어요" 기피 1순위 '이 직업'

건설업에 종사하는 20~30대 청년층 연령 비중이 크게 줄면서 근로자 고령화 현상이 뚜렷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건설업 청년층 취업자는 13만1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만7000명 줄어든 수치다. 청년층이 졸업 후 첫 일자리로 선택하는 분야에서도 건설업은 서비스업 등 10개 산업 분야 가운데 최하위에 그쳤다. 한국건설인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전국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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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결, 임희정, 유효주 "내년에도 두산건설 소속입니다"

박결, 임희정, 유효주 "내년에도 두산건설 소속입니다"

두산건설이 소속 선수 5명과 재계약했다. 20일 두산건설 We’ve(위브) 골프단 소속인 유현주, 박결, 임희정, 유효주, 김민솔까지 총 5명을 내년에도 후원한다고 발표했다. 내년에도 변함없이 두산건설 We’ve 로고를 달고 뛴다. 두산건설은 "골프계의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모든 선수와 재계약했다. 두산건설의 브랜드 가치와 ‘두산건설 We’ve 골프단’선수들의 개성을 존중한 투자"라고 밝혔다. 임희정은 "어려운 여건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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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 제대로 알면 타수가 줄어든다

퍼팅, 제대로 알면 타수가 줄어든다

‘드라이버는 쇼, 퍼팅은 돈이다.’ 이 격언은 불변의 진리다. 투어에선 퍼팅을 잘해야 우승을 할 수 있다. 퍼팅으로 재미를 본 선수가 있다. 바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다. 지난 8일(현지시간) 바하마의 올버니 골프 코스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특급 이벤트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500만달러)에서 변신을 시도했다. 지난 3월 퍼터를 블레이드에서 말렛으로 바꾼 셰플러는 이 대회에선 새로운 퍼팅 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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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만 좋으면 뭐 해’…‘그린을 잘 읽어야지’

‘장비만 좋으면 뭐 해’…‘그린을 잘 읽어야지’

‘퍼팅의 달인'이 되기 위해선 장비와 그립이 전부는 아니다. 실전에서 제대로 그린을 파악해서 성공 확률을 높여야 한다. 300야드를 날리는 호쾌한 드라이버 샷 1타, 불과 30cm 퍼팅 역시 똑같은 1타다. 퍼팅이 중요한 이유다. 짧은 퍼팅을 놓치면 심리적으로 흔들려 다음 홀 플레이에 지장을 준다. 퍼팅은 방향과 라인 읽기, 거리감 등이 모두 조화를 이뤄야 성공할 수 있다. 일단 그린에 올라가면 퍼팅 전 홀까지 거리와 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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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한 원화값에 흔들리는 기업들…환차손 '비상'[기업&이슈]

급락한 원화값에 흔들리는 기업들…환차손 '비상'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내년 기준금리 인하에 속도 조절을 시사한데다 계엄령 사태와 탄핵정국 등 국내 정정불안까지 겹치면서 원달러환율이 15년 만에 최고치인 1450원대를 돌파했다. 환율 변동성이 커지면서 석유화학과 이차전지, 항공업계 등 사업환경상 원자재수입 및 외화부채가 많은 기업들은 실적 부담이 커졌다. 정정불안이 조기해소되지 못할 경우, 원화 가치 약세가 장기화되면서 식품 및 생필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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