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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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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맞다 vs 아니다…축구팬들 난리난 女 리포터 의상을 보니

속옷 맞다 vs 아니다…축구팬들 난리난 女 리포터 의상을 보니

이탈리아 출신의 한 여성 스포츠 리포터가 2025 FIFA 클럽 월드컵 경기장에서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리포터의 의상을 두고 "개인의 자유"라는 옹호와 "전문성과 품위를 결여한 태도"라는 비판이 맞서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 리포터 엘레오노라 인카르도나는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캠핑 월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PSG와 뮌헨의 챔피언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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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선풍기도 선글라스도 아니다…체감온도 10도 뚝, 생존 필수품된 '이것'

손선풍기도 선글라스도 아니다…체감온도 10도 뚝, 생존 필수품된 '이것'

전국적으로 기록적인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폭염 속 '생존 아이템'으로 양산이 주목받고 있다. 외출 시 체감온도를 최대 10도까지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기상청은 8일 전국 시·도교육청에 '하굣길 양산 쓰기 캠페인 카드 뉴스'를 담은 공문을 보내 폭염 상황에서 학생들의 양산 활용을 독려해달라고 요구했다. 대구시도 이날부터 '양산 ON, 폭염 OFF'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출근길 시민들에게 양산 사용을 권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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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피하려면 먹지마"…하루 한 개만 먹어도 위험

"대장암 피하려면 먹지마"…하루 한 개만 먹어도 위험

"가공육은 조금만 먹어도 당뇨, 대장암 위험을 높입니다. '안전 섭취량'이란 없습니다." 가공육, 가당 음료, 트랜스지방 등 초가공 식품이 제2형 당뇨병, 심장 질환, 대장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가공육은 소량이라도 매일 섭취하면 건강에 해롭다는 점에서 가장 높은 위험도를 보였다. 지난 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시애틀 워싱턴대학교 보건계량평가연구소(IHME) 연구진은 70건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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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였어?" 주 5일 근무에 월급 571만원…의외의 고수익 직업

"이 정도였어?" 주 5일 근무에 월급 571만원…의외의 고수익 직업

국내 주요 택배사 가운데 쿠팡이 가장 유연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5일 이하 근무 비율, 월평균 휴무일 수, 연속휴무 경험 등에서 타사를 크게 앞섰으며, 전반적인 직무 만족도도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11일 물류과학기술학회가 한국갤럽조사연구소를 통해 쿠팡·CJ대한통운·한진·롯데·로젠·컬리 등 6개 택배사의 배송기사(직고용 제외) 12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택배기사 업무 여건 및 만족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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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억 해 먹은 것도 아닌데" 격노한 김계리 변호사, 尹 영치금 계좌 공개

"수천억 해 먹은 것도 아닌데" 격노한 김계리 변호사, 尹 영치금 계좌 공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심판 변호인단으로 활동한 김계리 변호사가 11일 윤 전 대통령을 위한 영치금 계좌번호를 공개하고, 특검의 자택 압수수색을 강하게 비판했다. 김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께서 현금을 들고 다니실 리 만무하기에 창졸지간에 돈 한 푼 없이 들어가셔서 아무것도 못 사고 계셨다"며 "어제까지는 정식 수용번호가 부여되지 않아 영치금 입금이 안 된다고 전해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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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18개, 화장실 2개"…월세는 '4분의 1 수준' 어디길래

"침대 18개, 화장실 2개"…월세는 '4분의 1 수준' 어디길래

미국에서 한 여성이 치솟은 주거비를 아끼기 위해 지하 벙커에서 생활하는 사연이 알려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현지 언론 뉴욕포스트는 최근 보도를 통해, 케이틀린 존슨이라는 여성이 지난해 4월 뉴욕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한 뒤 친구의 집 뒷마당에 있는 지하 벙커를 월세 500달러(한화 약 68만 원)에 임대해 거주 중이라고 전했다. 해당 벙커는 욕실과 주방, 침실, 거실 등 주거에 필요한 공간은 물론, 2층 침대 18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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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조개네" 무심코 만졌다가 죽을 뻔…'치명적 생물' 뒤늦게 알아차려

"예쁜 조개네" 무심코 만졌다가 죽을 뻔…'치명적 생물' 뒤늦게 알아차려

예쁜 조개껍데기를 수집하는 미국의 한 인플루언서가 일본 오키나와의 해변에서 우연히 발견한 생물 때문에 하마터면 큰일 날 뻔한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지난 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인플루언서 베킬리 롤스는 최근 틱톡에 오키나와 해변을 걷다가 조개껍데기로 추정되는 물체를 주워 카메라에 비춘 다음 바다로 돌려보내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롤스는 이 물체를 집어 들더니 "엄청 예쁘다"라고 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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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울산 아파트에 무슨 일이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울산 아파트에 무슨 일이

최근 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관리사무소 직원 전원이 사직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울산 모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붙은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이라는 안내문 사진이 올라왔다. 관리사무실 직원 일동 명의로 작성된 해당 안내문에는 "일부 동대표들의 다음과 같은 반복적이고 구조적인 문제로 더 이상 정상적인 직무 수행이 어렵다고 판단해 부득이하게 관리실 직원 전원이 사직을 하게 됐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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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하루 종일 틀었는데 얼마 안나왔어" 믿었다간…낭패인 이유

"에어컨 하루 종일 틀었는데 얼마 안나왔어" 믿었다간…낭패인 이유

기록적인 폭염으로 에어컨 사용이 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 입장에 전기요금에 대한 걱정도 함께 늘고 있다. 이로 인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는 에어컨을 사용하면서 전기요금 폭탄을 피하기 위한 각종 '비법'들이 공유되고 있지만 여러 말들이 엇갈려 오히려 혼동을 주고 있다. 에어컨을 껐다 켰다 하기보다는 오히려 계속 가동하고, 냉방보다 제습 모드를 활용하는 게 낫다는 주장 등이 대표적이다. 특정 방법으로 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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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1691명 유혹해 성관계 맺고 촬영까지"…中 여장남자에 '발칵'

"남성 1691명 유혹해 성관계 맺고 촬영까지"…中 여장남자에 '발칵'

중국에서 여장을 한 30대 남성이 다수의 남성을 속여 성관계를 맺고 이를 촬영해 유포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중국 난징 지방 경찰이 지난 6일 음란물 유포 혐의로 중국인 남성 A씨(38)를 체포해 구금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여장을 한 채 남성들을 자신의 집으로 유혹해 성관계를 맺고 이를 촬영해 온라인에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중국 온라인상에는 '붉은 삼촌'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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