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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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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가 뼈처럼 굳는다…길 가다 넘어져 응급실 간 60대 男 '화들짝'

성기가 뼈처럼 굳는다…길 가다 넘어져 응급실 간 60대 男 '화들짝'

음경 전체가 석화돼 뼈처럼 굳는 희소병 사례가 보고됐다. 뉴욕포스트는 18일(현지시각) 미국인 남성 A(63)씨의 사연을 보도했다. A씨는 보행용 지팡이를 짚고 길을 걷던 중 넘어졌다가 심한 무릎 통증을 느껴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그런데 진찰을 받던 A씨는 갑자기 성기의 통증을 호소했다. 의료진이 검사를 시행했지만 전립선 비대나 특이한 분비물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골절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골반 X-ray를 촬영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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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안 입고 운동하는 女 때문에 성병 옮아"…헬스장 전파 진실은?

"속옷 안 입고 운동하는 女 때문에 성병 옮아"…헬스장 전파 진실은?

최근 해외에서 헬스장 수건이나 운동기구를 통해 성병에 감염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그럴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봤다. 2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헬스클럽에서 사용한 수건으로 눈을 닦은 후 클라미디아에 의한 결막염을 진단받았다"고 주장하는 틱토커의 콘텐츠를 소개했다. 그는 "성관계를 가진 적이 없었기 때문에 성병인 클라미디아에 감염됐다는 진단을 듣고 당황했다"며 "의사가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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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수, '뭐요' 임영웅 또 언급…"계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몰라"

김갑수, '뭐요' 임영웅 또 언급…"계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몰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가운데, 문화평론가 김갑수가 트로트 가수 임영웅의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에 대해 또 한 번 언급했다. 김갑수는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 출연해 진행자 최욱과 함께 임영웅을 언급했다. 먼저 최욱은 "우리의 핵심이 잘못 전달됐다. 내란에 대해 목소리를 내지 않은 연예인들이 훨씬 많다"고 말했다. 이어 "임영웅이 목소리를 안 냈다고 뭐라 한 것이 아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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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유영재 성추행 녹취 듣고 혼절…다른 女와 불륜도"

선우은숙 "유영재 성추행 녹취 듣고 혼절…다른 女와 불륜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유영재가 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선우은숙이 증인으로 출석해 진술했다. 17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제1형사부에서는 유영재의 강제추행 혐의에 대한 3차 공판이 열렸다. 이날 증인으로 법정에 나선 선우은숙은 "협의 이혼을 접수한 뒤 '다시 잘해보자'는 유영재의 말에 이혼을 취하하려 고민한 적이 있다"며 "그런데 언니가 '네가 충격 받을까 봐 지금까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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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 절반 넘는데…2030은 "싫어요" 기피 1순위 '이 직업'

5060 절반 넘는데…2030은 "싫어요" 기피 1순위 '이 직업'

건설업에 종사하는 20~30대 청년층 연령 비중이 크게 줄면서 근로자 고령화 현상이 뚜렷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건설업 청년층 취업자는 13만1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만7000명 줄어든 수치다. 청년층이 졸업 후 첫 일자리로 선택하는 분야에서도 건설업은 서비스업 등 10개 산업 분야 가운데 최하위에 그쳤다. 한국건설인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전국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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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싸게 팔아 망했다, 이젠 할인 안해"…아디다스에 밀린 나이키 '특단의 대책'

"너무 싸게 팔아 망했다, 이젠 할인 안해"…아디다스에 밀린 나이키 '특단의 대책'

실적 부진 늪에 빠진 세계 최대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신임 최고경영자(CEO)가 그동안의 지나친 할인 정책을 위기 원인으로 꼽으며 프리미엄 전략으로 선회하겠다고 했다. 19일(현지시간) 외신은 지난 10월 나이키 사령탑에 오른 엘리엇 힐 CEO가 이날 취임 후 첫 실적발표 어닝콜에서 처음으로 사업 전략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힐 CEO는 소매업체들과의 협력관계를 재건하고 할인과 프로모션을 자제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내세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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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역술인 말 듣고 계엄" 박지원 말에…서정욱 "사실 아냐"

"김건희, 역술인 말 듣고 계엄" 박지원 말에…서정욱 "사실 아냐"

김건희 여사가 역술인의 말을 듣고 12·3 비상계엄을 선포했단 말이 돌고 있지만, 보수 성향 정치평론가인 서정욱 변호사가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6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김 여사를 둘러싼 소문을 언급했다. 먼저 그는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년 7개월 동안 국민이 아닌 김건희만 봐왔다"고 비판을 가했다. 이어 탄핵안 가결 후 진행된 윤 대통령의 대국민담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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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미쳤어요"…조국혁신당, 비상계엄 당일 단톡방 공개

"완전 미쳤어요"…조국혁신당, 비상계엄 당일 단톡방 공개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직무 정지)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직후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텔레그램에서 나눈 대화 내용이 공개됐다. 19일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2·3 불법 계엄이 있던 날, 조국혁신당은 가장 빠르게 전원이 국회 본회의장에 집결했다"며 "당일 긴박했던 상황을 엿볼 수 있는 단톡방을 공개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황 의원이 공개한 대화방 캡처 사진을 보면 당시 신장식 의원은 오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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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박근혜도 바로 수령…尹만 안받는 송달로 애먹는 탄핵심판

노무현·박근혜도 바로 수령…尹만 안받는 송달로 애먹는 탄핵심판

윤석열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서류 송달을 연일 거부하고 대리인 선임계도 제출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헌재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우편과 인편을 통해 순차적으로 보낸 탄핵심판 접수통지와 출석요구서, 준비명령 등 서류를 접수하지 않았다. 관저에 우편으로 보내면 경호처가 수령을 거부하고, 대통령실로 보내면 수취인(윤 대통령)이 없다는 이유로 돌려보내는 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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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전여친 생각나" 이런 사람 많다더니…'카카오톡'이 공개한 검색어 1위

"새벽에 전여친 생각나" 이런 사람 많다더니…'카카오톡'이 공개한 검색어 1위

카카오톡 이용자들이 새벽 1~2시 사이에 ‘보고 싶어’를 가장 많이 검색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랑해’를 가장 많이 검색한 시간은 오전 0시~1시로 사랑한다는 말은 잠들기 전에,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말은 새벽 시간에 많이 떠올린 것으로 해석된다. 19일 카카오는 ‘2024 카카오톡 검색퀴즈’를 통해 올해 1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카카오톡 검색 데이터를 공개했다. ‘카카오톡 검색’은 지인들과 주고받은 메시지를 검색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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