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8.24
다음
1
이혼하자며 2억 송금…'대학 동기' 남편 알고보니

이혼하자며 2억 송금…'대학 동기' 남편 알고보니

어느 날 남편이 2억원을 건네며 이혼을 요구했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19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는 대학 동기인 남편과 10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에 성공했지만 최근 남편에게서 이혼을 요구받았다는 부인의 제보가 소개됐다. 부인 A씨는 "대학 동기로 만난 남편과 10년간 연애하다 2021년 6월 결혼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결혼한 지 1년이 지나 남편이 이직하게 됐는데 이직 스트레스 때문인지 사

2
"기본급 3억에 성과급 6억원"…인력 부족에 몸값 치솟는 이 직종

"기본급 3억에 성과급 6억원"…인력 부족에 몸값 치솟는 이 직종

첨단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사이버 위협도 커지고 있다. 개인 정보 노출 가능성이 확대되고 공격의 형태가 정교해지는 등 문제가 다양하게 불거지고 있으나 사이버 보안 전문가가 부족해 해결이 쉽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20일 포브스는 현재 글로벌 사이버 보안 인력이 400만명 가까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상용화로 사이버 보안 인력의 필요성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인재 육성이

3
마트서 속옷 벗은 유명 인플루언서女…빵 진열대에 넣기도

마트서 속옷 벗은 유명 인플루언서女…빵 진열대에 넣기도

18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영국의 한 유명 인플루언서가 자신이 입고 있던 속옷을 공공장소 곳곳에 숨겨 놓는 영상을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8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8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성인모델이자 크리에이터 클로이 로페즈가 스페인의 한 휴양지를 방문해 슈퍼마켓, 쇼핑몰 등 곳곳에 입고 있던 속옷을 벗어 숨겨두는 행위를 촬영하고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고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는 클

4
"어지럽고 숨 못 쉬어"…지옥철 타던 승객들 잇달아 쓰러져

"어지럽고 숨 못 쉬어"…지옥철 타던 승객들 잇달아 쓰러져

출근 시간대 혼잡한 지하철 내에서 이상 증세를 호소한 승객들이 발생했다. 연합뉴스는 20일 김포골드라인을 인용, "이날 오전 8시5분쯤 서울 강서구 김포골드라인 김포공항역 승강장에서 20대 남성 A씨가 구토 증상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A씨는 고촌역에서 김포공항역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어지러움, 메스꺼움 등을 느끼다 하차한 뒤 주저앉은 것으로 확인됐다. 같은 날 오전 7시58분에도 김포공항역에 내린 30대 여성 B씨가

5
부사관 180만원 받는데…내년 병장 월급, 영끌하면 200만원 넘는다

부사관 180만원 받는데…내년 병장 월급, 영끌하면 200만원 넘는다

정부와 여당이 당정협의회를 열고 내년 예산안의 기본 방향을 공개한 가운데, 내년도 국방 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60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병장 월급을 205만원으로 올리는 등 복무 여건 지원에만 약 9000억원을 투입한다. 20일 머니투데이와 SBS는 정부가 내년 군 병장 월급을 많게는 200만원 넘게 올릴 것으로 보이고, 소상공인 지원도 늘리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올해 병장 월급은 125만원으로 자산형성 프로그램에 따른 정부

6
사라진 마트직원 '1만명'…'나혼산'이 바꾼 유통지도[산업 덮친 인구소멸]

사라진 마트직원 '1만명'…'나혼산'이 바꾼 유통지도

1만개.지난 10년간 대형마트 업계에서 사라진 일자리다. 저출산이 초래한 인구구조 변화는 4인 가구가 주로 이용하던 대형마트부터 직격탄을 맞았다. 반면 1인 가구를 겨냥한 편의점 업계는 직원 수가 2배가량 급증했고, 온라인이 새로운 쇼핑 트랜드로 자리 잡으면서 e커머스 업계 일자리가 폭발적으로 늘었다. 다만 온라인도 오프라인과 마찬가지로 산업이 축소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19일 아시아경제가 2014년부터 2023년까지

7
1억 돈다발 2시간 셌더니 "안살래요"…명품매장에 복수한 중국 여성

1억 돈다발 2시간 셌더니 "안살래요"…명품매장에 복수한 중국 여성

중국 명품 매장에 1억원을 현금으로 들고 간 고객이 직원들이 돈을 다 세고 나자 돌연 구매를 취소하는 일이 전해졌다. 22일(현지시간) 소후 뉴스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 샤오홍슈에서 '샤오마유렌'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여성이 올린 게시글을 온라인상에서 화제라고 보도했다.해당 보도를 보면, 샤오마유렌은 최근 명품 브랜드 매장을 방문했다가 직원에게 무시당했다. 그는 옷을 둘러보고

8
188㎝ 모델지망생 알고보니 '말기암 엄마' 시 썼던 문학영재

188㎝ 모델지망생 알고보니 '말기암 엄마' 시 썼던 문학영재

지난 2016년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했던 '문학 영재' 정여민 씨의 근황이 전해졌다. 23일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우와한 비디오’에 올라온 ‘성인이 된 문학영재 정여민, 8년 만에 만났습니다’라는 영상 내용이 확산했다. 당시 정 씨는 초등학교 6학년으로, 8000:1의 경쟁률을 뚫고 전국글짓기대회에서 ‘마음속의 온도는 몇 도일까요?’라는 제목의 시로 대상을 받아 ‘문학 영재’로 이름을 알

9
[단독]中기업 "OEM 조기종료하겠다"..LG화학 500명 인력 재배치 ‘날벼락’

中기업 "OEM 조기종료하겠다"..LG화학 500명 인력 재배치 ‘날벼락’

LG화학이 중국 기업의 설비 이전 문제와 얽히면서 500명에 달하는 인력의 재배치에 비상이 걸렸다. 해당 중국 업체는 지난해 LG화학의 IT용 필름 사업을 인수해 올 연말께 국내 설비를 이전키로 했는데, 그 시기를 앞당기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LG화학은 석유화학 부진으로 실적 악화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필름사업 부문 인력 재배치 문제까지 겹치면서 해법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 편광판 소재 사업

10
비행기서 먹으려고 컵라면 싸오는 승객들…"뜨거운 물도 못 드려요"

비행기서 먹으려고 컵라면 싸오는 승객들…"뜨거운 물도 못 드려요"

대한항공이 난기류 등 안전상의 이유로 일반석에서 컵라면 제공을 금지하면서 시작된 '라면 논란'이 '뜨거운 물' 논쟁으로 확대되고 있다. 탑승객들이 컵라면을 직접 가져온 뒤 뜨거운 물만 요구하는 경우도 생기자 항공사가 기내에서 온수까지 제공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세웠기 때문이다. 여전히 커피와 차 등 뜨거운 음료를 제공 중이라 일관된 안전 정책이 아니라는 반응도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항공기 객실에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