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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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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급 3억에 성과급 6억원"…인력 부족에 몸값 치솟는 이 직종

"기본급 3억에 성과급 6억원"…인력 부족에 몸값 치솟는 이 직종

첨단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사이버 위협도 커지고 있다. 개인 정보 노출 가능성이 확대되고 공격의 형태가 정교해지는 등 문제가 다양하게 불거지고 있으나 사이버 보안 전문가가 부족해 해결이 쉽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20일 포브스는 현재 글로벌 사이버 보안 인력이 400만명 가까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상용화로 사이버 보안 인력의 필요성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인재 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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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서 속옷 벗은 유명 인플루언서女…빵 진열대에 넣기도

마트서 속옷 벗은 유명 인플루언서女…빵 진열대에 넣기도

18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영국의 한 유명 인플루언서가 자신이 입고 있던 속옷을 공공장소 곳곳에 숨겨 놓는 영상을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8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8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성인모델이자 크리에이터 클로이 로페즈가 스페인의 한 휴양지를 방문해 슈퍼마켓, 쇼핑몰 등 곳곳에 입고 있던 속옷을 벗어 숨겨두는 행위를 촬영하고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고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는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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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돈다발 2시간 셌더니 "안살래요"…명품매장에 복수한 중국 여성

1억 돈다발 2시간 셌더니 "안살래요"…명품매장에 복수한 중국 여성

중국 명품 매장에 1억원을 현금으로 들고 간 고객이 직원들이 돈을 다 세고 나자 돌연 구매를 취소하는 일이 전해졌다. 22일(현지시간) 소후 뉴스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 샤오홍슈에서 '샤오마유렌'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여성이 올린 게시글을 온라인상에서 화제라고 보도했다.해당 보도를 보면, 샤오마유렌은 최근 명품 브랜드 매장을 방문했다가 직원에게 무시당했다. 그는 옷을 둘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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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내서 디즈니랜드 가는 부모들…"일주일 천만원 들어도 후회없어"

빚내서 디즈니랜드 가는 부모들…"일주일 천만원 들어도 후회없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어린 자녀와 함께 디즈니랜드를 가기 위해 빚까지 지는 미국 부모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자녀가 성인이 되기 전에 돈을 들여서라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 뉴욕타임스(NYT)는 최근 온라인 금융 서비스 기업 렌딩트리가 실시한 설문조사를 인용해 18세 미만의 자녀를 둔 부모 중 디즈니랜드에 방문한 45%가 이 여행을 위해 빚을 졌다고 보도했다. 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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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불붙자 입으로 불고 물로 붓고…화재 막은 8살 아이 침착한 대응

침대 불붙자 입으로 불고 물로 붓고…화재 막은 8살 아이 침착한 대응

중국에서 여덟 살 아이가 침대에 옮겨 붙은 불을 침착하게 끄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중국 온라인상을 중심으로 중국 동부 한 가정집에서 화재를 진압한 여덟 살 아이의 영상이 확산하고 있다. 영상에는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 홀로 TV를 보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누워있던 아이는 뜨거움을 느꼈는지 덮고 있던 이불을 휙 걷어내는데 갑자기 '펑'하고 불꽃이 피어오른다. 알고 보니 이불 속에 있던 헤어드라이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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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50만원'에 파는 억만장자 미혼남의 정자…"자녀 100명 이상"

'단돈 '50만원'에 파는 억만장자 미혼남의 정자…"자녀 100명 이상"

텔레그램(Telegram) 창립자로 수십조원대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파벨 두로프(39)가 정자 기증을 통해 전 세계 12개국에 100명 이상의 생물학적 자녀들이 있다고 공개했다. 두로프는 자신의 '고품질 유전자'를 원하는 이들이 있다는 이야길 듣고 지속해서 정자를 기증해왔다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두로프가 현재까지 12개국 수십 쌍의 부부에게 대량으로 정자를 기부했고, IVF(체외수정) 클리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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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에 철물점 차렸나…복통에 병원간 남성, 수 백개 볼트·너트 쏟아져

뱃속에 철물점 차렸나…복통에 병원간 남성, 수 백개 볼트·너트 쏟아져

한 남성이 금속 물체 수백 개를 먹다 병원에 이송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 19일(현지시각) 이란에서 일어난 사건을 보도했다. 37세 남성이 복통과 구토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았고, 그의 뱃속에는 나사, 열쇠, 너트 등의 금속 물체가 가득했다. 무려 452개의 금속이 개복 수술을 통해 나왔으며, 총 무게는 약 2.9㎏에 달했다고 한다. 남성은 적어도 3개월 이상 이를 섭취해온 것으로 추정됐다. 뱃속으로 들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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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주스 준다는게 그만…식당직원 실수에 2살 아이 병원행

사과주스 준다는게 그만…식당직원 실수에 2살 아이 병원행

미국의 한 식당에서 두 살배기 아이에게 실수로 주스 대신 와인을 제공해 아이가 응급실로 이송되는 일이 벌어졌다. 21일 뉴욕포스트와 KSBW 8 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7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 살리나스시에 거주 중인 발렌시아 부부는 2살 딸과 함께 한 일식당을 방문했다. 그런데 식사 도중 갑자기 딸이 이상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고개를 가누지 못하더니 몸을 비틀거리기 시작한 것. 아이의 엄마인 노에미 발렌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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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인플루언서집서 5억 훔친 강도단…강도아내 장물 20억 보관

홍콩 인플루언서집서 5억 훔친 강도단…강도아내 장물 20억 보관

홍콩의 뷰티 인플루언서이자 화장품 회사 대표인 메이얀 소가 집에서 강도 사건을 당해 이목을 끈 가운데, 강도 아내의 공범 여부를 두고 재판이 열렸다. 21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소의 아파트에 검은색 마스크를 쓴 3인조 남성 강도가 불쑥 침입해 소와 그의 6개월 된 아들, 가사도우미 등 3명을 테이프로 묶어 침실에 가둔 뒤 물건을 뒤진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소는 안방에서 잠들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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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환 막으려 아들 정신병원 보낸 부모…"전기충격까지 당했다"

성전환 막으려 아들 정신병원 보낸 부모…"전기충격까지 당했다"

성전환 수술을 준비하던 중국 남성이 정신병원에서 전기충격 요법을 강요당했다며 병원을 상대로 8만위안(15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 남성은 성전환 수술을 반대하는 부모에 의해 강제로 해당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북부 허베이성 출신 라이브 스트리머 링거(27)가 최근 겪은 일에 대해 보도했다. 링거는 매체에 “자신의 생물학적 성은 남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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