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20년 단짝' 김원희 "사회복지사 됐다…뇌전증 투병 동생 덕"
배우 겸 방송인 김원희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한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유재석의 20년 지기 절친인 방송인 김원희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김원희의 결혼식에서 사회 봤던 일을 떠올리며 "그때는 체계가 안 잡혀있을 때다. 취재진하고 모든 분이 식장 안으로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에 김원희는 "저를 마지막으로 다 비공개 결혼식을 했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
"연기 그만두고 환경미화원 시작" 최강희 근황 공개
배우 최강희가 환경미화원에 이어 새로운 도전에 나선 가운데 동네 주민에게 "연예인이냐"는 질문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5일 유튜브 채널 '나도 최강희'에는 '오늘, 찾아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영상은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실제로 최씨는 지난 영상에서 환경미화원 일을 완벽하게 수행하기도 했다. 영상 속 최씨는 늦은 시각, 최씨는 영업 준비 중인 가게를
"어릴때 엄마라 부른 사람만 4명, 계부는 술꾼" 어느 중견배우의 고백
배우 백일섭이 불우했던 어린 시절에 대해 털어놨다. 7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백일섭이 7년간 절연했던 딸 지은씨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딸은 백일섭에게 "보청기는 언제 하셨냐"고 물었고, 백일섭은 "오래됐다. 7, 8년을 상대방 대사가 안 들려서 입 모양을 보고 연기를 했다"며 "머리가 아프고 무기력해져서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 말했다. 이에 딸은 "옛날부터 귀가 안 좋으셔서 보청기를 했으면
유명 남자배우에 "호텔로 와" 카톡…한서희 결국 고발당했다
최근 유명 남자 배우와의 사적인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킨 한서희(29)가 통신매체이용음란죄,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발당했다. 7일 법률사무소 윌 김소연 변호사는 고발인들을 대리해 한서희에 대한 고발장을 서울경찰청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서희는 한 남자배우에게 "슈스(슈퍼스타) 됐다고 답장 안 하냐", "지금 졸리다. 빨리 답장 안 하냐. 내일 호텔 스위트룸에서 혼자 자야 되는데, 와"라고 제안하
"애는 무릎에 앉히고, 내줘요"…버스서 한 자리 차지한 5세 논란
만원 버스에 좌석 하나를 차지하고 앉은 5살 아이로 인해 다른 승객에게 불평을 들었다는 엄마의 사연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버스에서 아이 자리 안 내어준 게 그렇게 큰 죄인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자신을 5살 아이 엄마라고 밝히며, 외출을 다녀오는 길에 버스 좌석 창가에 아이를 앉히고 자신은 통로 쪽에 앉았다고 설명했다. 글쓴이는 시간이 지나 버스에 사람이 차자 한 아주머니가 다가
지창욱 실내흡연 논란에 "부적절한 행동 깊이 사과"
배우 지창욱이 '웰컴투 삼달리' 리허설 중 실내흡연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JTBC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 리허설 중 액상형 전자담배를 피우는 지창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하며 논란이 일었다. 지창욱은 특히 상대역인 신혜선과 동료 배우, 스태프들이 있는 가운데에도 전자담배를 거침없이 피우는 모습을 보여 비난을 샀다. 지창욱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이날 "지난달 26일
"3년 백수를 감독으로…한국 자폭했네" 독일 반응, 축구팬들서 회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요르단에 완패한 가운데, 일부 축구팬들은 위르겐 클린스만(60·독일) 감독 책임론을 주장하고 있다. 특히 과거 클린스만 감독 발탁 당시 독일 현지에서 나왔던 '냉소적인 반응'도 뒤늦게 조명됐다. 누리꾼들이 주목한 건 지난해 2월 독일 베를린 지역 매체 '베체트'에 실린 한 온라인 기사다. 당시 클린스만 감독의 한국 국대 발탁 루머가 퍼진 상황이었고, 해당 기사 내용도 이런
불륜의심에 식당 문닫고 베트남간 아내…"아작낸 뒤 문 열게요"
돈가스와 냉면 등을 판매하는 식당 여주인이 남편의 불륜이 의심스러워 약 10일 동안 문을 닫는다고 밝혔다. 7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돈가스와 냉면을 파는 한 식당에 부착된 '임시휴무 안내문'을 촬영한 사진이 올라왔다. 안내문에는 2월 5일부터 16일까지 가게를 임시 휴무한다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휴업 이유에 대해 사장은 "베트남에 있는 남편과 통화하다가 다른 여자 목소리가 들려서 부득이하게 임시휴무를 하게 됐
머스크 제친 LVMH 아르노 회장…블핑 리사, 세계 최고 부자 며느리 될까
프랑스 명품 그룹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를 제치고 세계 최고의 갑부가 됐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지난 26일 아르노 회장과 그의 가족 순자산이 2078억달러(278조364억원)로 머스크 CEO의 2045억달러(273조6210억원)를 웃돌았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와 K팝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와의 열애설이 또다
①"서른살 백수 조카도 줘야 하나"…韓·日 삼촌들의 고민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대부분 국가들에서 설 명절을 보내는 음력설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세뱃돈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 특히 청년백수 문제가 심각해진 한국과 일본 등에서는 대학교 졸업 이후에도 독립하지 못한 일명 '캥거루족' 청년들이 늘면서 세뱃돈을 주는 부모세대들의 부담도 점차 커지고 있다. 한국과 일본 양국 모두 대체적으로 대학교 졸업 이후 성인이 된 자녀나 조카에게까지 세뱃돈을 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