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연봉 7억에 주 4일, 야근도 없다…여대생들 몰린 '이곳'
미국에서도 한국과 비슷한 이유로 의사들의 피부과 쏠림 현상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의과대학 협의회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피부과 레지던트 지원이 약 50%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레지던트들이 피부과 전공의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치는 가장 큰 이유는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인 것으로 알려졌다. WSJ는 "피부과는 주 4일 근무와 야근 없는
박연수, 전남편 송종국은 괴물?…"자식 전지훈련도 못 가게하고"
배우 박연수가 전(前) 남편인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을 저격했다. 박연수는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괴물: 네스호의 비밀' 포스터를 올렸다. 그러면서 "너 무서운 것 없는 사람인지는 알았는데, 수신 차단에 자식은 전지훈련도 못 가게 만들어놓고 넌 캐나다 가면 끝이구나"라고 적었다. 또 "너만 사랑하는 너 진짜 최고다"라고도 했다. 박연수는 이 글에서 주어를 밝히지 않았으나, 내용으로 볼 때 전남편 송종국에
"하룻밤 재워달라" 500번 성공한 남성…일본에선 이게 돼?
33세 일본 남성 슈라프 이시다씨는 매일 밤 거리에서 "하룻밤 재워주세요"글을 쓴 팻말을 들고 서 있다. 일면식도 없는 30대 남성이 거리에서 재워달라고? 누가 재워줄까 했더니 이 남성은 지난 5년간 무려 500번이나 ‘하룻밤 묵기’에 성공했다. 지난 17일 후지TV ‘더 논픽션’과 야후 뉴스 다큐멘터리는 슈라프씨에 대한 공동기획기사를 내보냈다. 보도에 따르면 놀랍게도 매일같이 그를 집에 재워주는 사람들이 나타난다. 그
딸과 산책하다 사위 외도 본 장모, 부부싸움 말리다 심장마비사
중국에서 딸과 산책하다가 사위의 외도를 본 장모가 심장마비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2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동부 저장성에서 사는 A씨와 그의 남편은 올해로 20년 차가 된 부부"라며 사연을 전했다. 올해 초 A씨는 아버지의 사망으로 우울감에 빠진 어머니의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 함께 산책에 나섰다. 그러나 A씨와 어머니는 산책 도중 뜻밖의 광경을 목격했다. A씨 남편이 다른 여성과
결혼 두달 만에 암 걸린 아내…병상 지키던 남편, 두번이나 "이혼하자"
결혼 두 달 만에 아내가 암 판정을 받자 치료비도 지원하지 않고 이혼을 요구한 남편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의 '펑'이라는 남성이 자신의 아내 '왕'이 암 진단을 받자 외면한 일을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2년 결혼했으나, 부부가 된 지 두 달 만에 왕이 대장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펑은 처음엔 아내를 지극정성으로 돌봤지만 얼마 지나지
"하루에 7억 빼돌리기도"…김병만 이혼전말 공개
방송인 김병만이 전처 A씨와 이혼한 가운데, A씨가 별거 후에도 김병만의 재산을 관리하며 6억 원 이상을 빼돌렸다는 주장이 나왔다. 18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A씨의 계좌이체 내역, 두 사람의 이혼소송 판결문 등을 토대로 김병만의 이혼 과정을 보도했다. 김병만 측은 "스케줄이 많아 바빴는데, 연락이 안 되면 A씨가 스태프에게 전화해 간섭했다"며 전처의 집착으로 갈등을 빚었다고 밝혔다. 이어 "2016년부터 거의 왕래가 없
장 막고 배에 '찌꺼기' 가득차게 한 '제철 과일'
감을 많이 먹었다 장에 음식물 찌꺼기가 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베트남 50대 여성 A(59)씨는 결국 장폐색 진단을 받았다. 헬스조선은 지난 20일(현지시간) 베트남 매체 자딘 닷 베트남에 소개된 이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A씨는 갑자기 배에 가스가 차고 통증을 느꼈다. 몸에 열이 오르고 오심과 구토 증상을 보여 닌빈성 종합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그는 음식물 찌꺼기로 인한 '장폐색증' 진단을 받았다. 장폐색(Intes
"여성 연락처만 100여개…세금만 70억 내는 남편, 성매매 중독자"
부동산 개발로 신용불량자에서 거액의 자산가가 된 남편이 불륜을 저지른 것도 모자라 어린 자녀 앞에서 아내를 폭행하기까지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아내 A씨(44)는 최근 JTBC '사건반장'과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잇따라 출연해 남편의 이같은 만행을 폭로했다. A씨에 따르면 두사람은 지난 2017년 교회 지인의 소개로 만나 5개월 만에 결혼식을 했다. A씨는 부동산 디벨로퍼(개발업자)인 남편이 처음 만났을 때는 신용
24억 벌고 아프리카 떠나더니…'이병헌 협박' BJ, 유튜브에 새 둥지
배우 이병헌의 사적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50억원을 요구했던 그룹 글램 출신 아프리카TV BJ 김시원(과거 활동명 다희·30)이 유튜버가 됐다. 김시원은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시원'에 '왜 같이 하는지 제일 많이 물어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설명란에는 '세상의 풍파를 겪은 여자와 매일 죽음을 보는 그녀의 친구가 도전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주는 메시지'라는 문구가 기재됐다. 영상 속 그는 20년 지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 임창정 '주가조작 무혐의' 이후…근황 전한 서하얀
가수이자 배우인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10개월 만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을 재개했다. 서씨는 남편 임씨가 SG(소시에테제네랄)증권발 주가 하락 사태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자 얼마 지나지 않아 SNS 활동을 중단했다. 서씨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한히 남은 당신의 여백을 믿어 의심치 않아. 서툴지만 직접 담아본 피아노 연습 영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임창정은 피아노 앞에 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