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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인구전략-양성평등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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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인구전략-양성평등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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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기준

  • 24.12.12 06:10
    직원 60%가 女…매년 30명씩 태어나는 라이나생명
    K인구전략 직원 60%가 女…매년 30명씩 태어나는 라이나생명

    국내 1호 외국계 생명보험사 라이나생명 감사팀에 근무하는 장민석 차장(40)은 아침에 5살 딸과 함께 눈을 뜬다. 바쁘게 끼니를 챙길 필요 없이 여유 있게 준비해 딸과 함께 오전 8시30분께 회사에 도착한다. 사내 어린이집에 들어서면 따뜻한 죽과 과일을 준비해둔 보육교사가 딸을 맞이한다. 장 차장은 딸이 든든하게 아침을 먹는 모습을 보고 자리로 가 업무를 시작한다. 장 차장은 "국공립 어린이집보다 면적이 넓고 시설이 좋

  • 24.11.28 14:41
    유럽 사회복지학 대가의 경고 “韓, 당장 저출산 해결 않으면 미래는 재앙”
    K인구전략 유럽 사회복지학 대가의 경고 “韓, 당장 저출산 해결 않으면 미래는 재앙”

    "부모 모두 8시간 이내로 근무하는 것, 보편적이고 고품질인 보육시설, 그리고 성평등. 한국 정부가 지금 당장 저출산 해결을 위해 이같은 대책을 시행하지 않으면 한국의 미래는 재앙일 것이다." 복지국가 연구의 대가로 불리는 외스타 에스핑앤더슨(Gøsta Esping-Andersen) 스페인 바르셀로나 폼페우파브라대 명예교수는 최근 아시아경제와 가진 화상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에스핑앤더슨 교수는 1947년생으로 덴마크 출신이

  • 24.10.22 10:30
    직원의 일·가정 양립으로 회사가 얻는 것은
    초동시각 직원의 일·가정 양립으로 회사가 얻는 것은

    올해 국내 인구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기업에서 찾는 'K-인구전략' 기획을 하면서 만난 해외 석학들이 공통적으로 언급한 부분이 있다. 한국의 위기의식이 위기 상황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한 마티아스 도프케 영국 런던정경대(LSE) 경제학 교수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핵심 요소 4가지 중 한국에 가장 필요한 것'은 '4가지 모두'라고 했다. 한국 사회엔

  • 24.10.16 07:00
    '사회공헌' 명망가 유한양행…'고용 성평등'은 개선 여지
    K인구전략 '사회공헌' 명망가 유한양행…'고용 성평등'은 개선 여지

    유한양행은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이라는 경영이념을 따라 적극적으로 사회공헌사업을 벌여 온 제약사로 꼽힌다. 사회뿐만 아니라 임직원 복지에 대해서도 국내 최초의 우리사주제도 시행, 임직원 후생복지시설 마련 등 임직원 복지에도 크게 신경 써 온 기업으로 이름이 높다. 유한양행은 지난해 연간 별도 매출은 1조8091억원으로 이번 조사 대상인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에 꼽히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

  • 24.10.16 07:00
    '여성임원 22%' 삼성바이오로직스…사내이사는 없어
    K인구전략 '여성임원 22%' 삼성바이오로직스…사내이사는 없어

    22.2%.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1위 기업으로 꼽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지난해 말 기준 여성 임원 비율이다. 등기·비등기 임원을 합쳐 총 36명의 임원 중 8명의 여성이 포진해있다. 국내 100대 기업의 여성 임원 비율 5%를 훌쩍 뛰어넘는다. 지난해 인사에서는 갓 마흔을 넘긴 1982년생 여성인 홍연진 상무를 신규 임원으로 발탁하면서 성별·나이·연차에 구애받지 않는 "성과를 창출하고 잠재력을 갖춘 젊은 인재를 과감히 발

  • 24.10.14 07:21
    '인재제일' CJ제일제당…여성 CEO는 '전인미답'
    K인구전략 '인재제일' CJ제일제당…여성 CEO는 '전인미답'

    1953년 제일제당공업주식회사로 출발한 CJ제일제당은 설탕과 밀가루 등을 만드는 종합식품회사로 시작해 식품·생명공학·유통·엔터테인먼트 등 4대 사업을 아우르는 CJ그룹의 모태 기업이다. 이병철 선대회장의 창업 이념을 발판으로 회사가 70여년간 회사가 지향해온 경영 철학은 '인재제일(人才第一)'이다. 공정한 인사, 성과에 기반한 확실한 보상을 원칙으로 국내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은 여러 제도를 도입하며 업계의 주목을

  • 24.10.14 07:20
    CJ제일제당, 임원 5명 중 1명 '女'… 정규직은 남성만?
    K인구전략 CJ제일제당, 임원 5명 중 1명 '女'… 정규직은 남성만?

    국내 식품업계 1위 CJ제일제당의 총 임원 수는 지난해 기준 174명. 이 가운데 여성 임원은 35명으로 전체의 20.1%를 차지했다. 동종업계 최상위는 물론 국내 주요 기업의 여성 임원 비중을 크게 웃돈다. 글로벌 헤드헌팅 전문기업 유니코써치가 지난해 국내 100대 기업 여성 임원 현황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들 기업의 전체 임원 중 여성 비율은 5% 안팎이다. CJ제일제당의 여성 임원 비율은 2021년부터 20% 이상을 유지해 다른

  • 24.10.10 06:11
    금융권 女風 이끄는 KB국민은행
    K인구전략 금융권 女風 이끄는 KB국민은행

    42.9%. KB금융지주의 사외이사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다. 이는 지난해 기준 국내 100대 기업 여성 사외이사 비율인 23.7%를 훌쩍 뛰어넘는 수준이자, 유럽연합(EU) 여성 사외이사 비율인 40%를 웃도는 수치다. KB금융지주는 현재 국내 금융지주사 중에서는 최초로 여성 사외이사를 3인을 두고 있다. 2020년 금융회사 중 최초로 여성 사외이사 2인을 선임한 데 이어, 지난해 3월 여성 사외이사 1인을 추가 선임했다. 올해 3월에

  • 24.10.08 07:00
    대한민국 1등 기업의 '유리천장'…女 임원 비율 여전히 '한자릿수'
    K인구전략 대한민국 1등 기업의 '유리천장'…女 임원 비율 여전히 '한자릿수'

    1485명. 삼성전자의 전체 임직원 26만7860명 중 '임원' 자리에 이름을 올린 숫자는 상위 1%가 안 된다. 이 중에서 여성 임원만 구분하면 단 108명. 오직 0.04%의 낙타 바늘을 통과한 여성들만이 대한민국 1등 기업의 '유리천장'을 뚫고 고위직을 차지한 것이다. 과거와 비교했을 때 여성 리더들의 절대적 수치나 참여도는 확연히 높아졌지만, 국내 대표기업이라는 위상을 감안하면 삼성전자의 양성평등 수준에는 여전히 아쉬움이 남

  • 24.08.19 06:33
    사라진 마트직원 '1만명'…'나혼산'이 바꾼 유통지도
    산업 덮친 인구소멸 사라진 마트직원 '1만명'…'나혼산'이 바꾼 유통지도

    1만개.지난 10년간 대형마트 업계에서 사라진 일자리다. 저출산이 초래한 인구구조 변화는 4인 가구가 주로 이용하던 대형마트부터 직격탄을 맞았다. 반면 1인 가구를 겨냥한 편의점 업계는 직원 수가 2배가량 급증했고, 온라인이 새로운 쇼핑 트랜드로 자리 잡으면서 e커머스 업계 일자리가 폭발적으로 늘었다. 다만 온라인도 오프라인과 마찬가지로 산업이 축소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19일 아시아경제가 2014년부터 2023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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