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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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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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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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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0 07:30
- '성공팔이'에 속았다…허술한 부업 강의에 N잡러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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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30일 기자가 직접 SNS 인스타그램에서 '1대1 부업 수업 상담'을 진행하는 계정에 연락을 취했다. 그 계정은 곧바로 이달에만 약 160만원을 벌었다며 "복잡한 것 없이 컴퓨터로 복사, 붙여넣기만 할 줄 알면 된다"고 했다. 다만 "등급별로 수업이 다르다. 높은 등급일수록 제공하는 일감, 교육 내용도 많아진다"고 덧붙였다. 가장 높은 등급의 수강료 495만원이다. 해당 계정은 두 달이면 300만원을 벌 수 있다고 높은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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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2 09:29
- 자식 먹이고자 시도한 부업이 사기…보호망은 전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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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다니는 아빠 때문에 아이들이 맛있는 걸 못 먹어서…." 지난달 14일 한 사기 피해자 커뮤니티에 올라 온 글이다. 글 게시자는 4000만원 넘는 돈을 부업 사기로 잃었다고 하소연했다. 숨어 있던 부업 사기 피해자들도 나타나 함께 울분을 토했다. "집을 부동산에 내놨어요." "삶의 여유를 위해 시도한 건데." 지난달부터 만난 부업 사기 피해자들도 비슷한 상황에 놓여 있었다. 아이 학원비에 보태고자, 부족한 월급을 메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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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2 06:30
- "부끄러워서 가족들한테 말도 못 해"…전문가들이 말하는 부업사기 대처법 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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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부업인구 65만명 시대, 생계에 보태려고 부업을 시작한 사람들이 부업으로 둔갑한 사기에 빠져 희망을 잃고 있다. 부업 사기는 국가와 플랫폼의 감시망을 교묘히 피해 많은 피해자를 양산 중이다. 아시아경제는 부업 사기의 확산과 피해자의 고통을 따라가 보려고 한다. 전문가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확산하는 부업 사기를 두고 플랫폼들이 사회적 책임을 갖고 게시물에 사기 위험을 경고하는 문구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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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30 06:35
- 반복되는 보이스피싱법 허점 악용…사기 피해자들 "빈틈 메워 달라"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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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미션 사기 등 부업 사기는 투자·일반 사기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구제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업 사기도 명확히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의 한 유형이고 피해자는 구제 대상에 포함되도록 제도가 개선돼야 합니다."(올해 11월6일 오OO씨의 국민동의 청원 내용) 보이스피싱 방지 및 피해 복구를 위해 마련된 법이 정작 부업 사기 등 온라인 사기에는 속수무책인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사기꾼들이 '대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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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30 06:30
- 구멍 뚫린 부업 사기 수사망…피해자는 회복 포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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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부업인구 65만명 시대, 생계에 보태려고 부업을 시작한 사람들이 부업으로 둔갑한 사기에 빠져 희망을 잃고 있다. 부업 사기는 국가와 플랫폼의 감시망을 교묘히 피해 많은 피해자들을 양산 중이다. 아시아경제는 부업 사기의 확산과 피해자의 고통을 따라가보려고 한다. 조모씨(33·여)는 지난 5월6일 여행사 부업 사기로 2100만원을 잃었다. 사기를 신고하기 위해 수원남부경찰서로 향했지만 힘 빠지는 답변만 들었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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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9 06:30
- "관심있어요" 기자가 직접 연락했더니…"100% 수익 보장"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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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부업인구 65만명 시대, 생계에 보태려고 부업을 시작한 사람들이 부업으로 둔갑한 사기에 빠져 희망을 잃고 있다. 부업 사기는 국가와 플랫폼의 감시망을 교묘히 피해 많은 피해자들을 양산 중이다. 아시아경제는 부업 사기의 확산과 피해자의 고통을 따라가보려고 한다. "안녕하세요, 부업에 관심 있나요?" 지난달 28일 본지 기자의 카카오톡으로 한 연락이 왔다. 기자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서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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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8 08:37
- 내팽개쳐진 부업 사기 신고들...6개월 간 184건 처리 올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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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부업을 미끼로 돈을 뜯어내는 부업 사기 관련 게시물이 넘쳐나고 있지만 온라인 통신망을 감시하고 관리하는 기관이 정치적인 이유로 '올스톱' 상태다. 최근 6개월간 접수된 184건의 부업 사기 신고는 게시물 삭제 조치는커녕 심의조차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8일 아시아경제가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는 올해 6월3일부터 이달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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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8 06:30
- 정신 차려보니 통장 잔고 '240원'…믿고 시작한 부업은 사기였다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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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부업인구 65만명 시대, 생계에 보태려고 부업을 시작한 사람들이 부업으로 둔갑한 사기에 빠져 희망을 잃고 있다. 부업 사기는 국가와 플랫폼의 감시망을 교묘히 피해 많은 피해자들을 양산 중이다. 아시아경제는 부업 사기의 확산과 피해자의 고통을 따라가보려고 한다. "죄송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지난 8월17일 김다은씨(49·여)는 누군지 정확히 모르는, 가상화폐 비트코인을 프로필 사진으로 쓰고 있는 '출금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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