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감성 여행… 신세계 센텀시티, 캐리어 브랜드 ‘델시’ 선봬
"캐리어도 패션이다" 신세계 센텀에 78년 전통 '프랑스 감성' 델시가 상륙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29일까지 백화점 5층에서 캐리어 브랜드 '델시'를 선보인다.
1946년 프랑스에서 런칭한 델시는 세련된 디자인과 직관적인 기능성으로 여행객들 사이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대표 제품은 100% 버진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를 활용해 견고하면서도 가볍고 유연한 '샤틀렛 에어 2.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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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프로모션으로 제품별 최대 40% 할인을 비롯해, 샤틀렛 캐리어 2개 이상 구매 시 백팩 증정(한정 수량)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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