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민 아시아경제 대표이사(왼쪽부터), 장범식 아시아경제 대표이사 사장, 현상순 아시아경제 회장, 김복례 호텔 총지배인이 24일 서울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에서 열린 호텔 등급 5성 획득 기념 현판식을 마친 뒤 박수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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