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이 9일 쌍촌동 5·18역사공원에서 열린 '제4회 5·18 기념 책갈피 그리기 대회'에서 참석자들과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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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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