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실도 호텔처럼…마테라소, 호텔형 침대 프레임 '스텔라' 출시
4가지 베드·2가지 패널로 10가지 스타일 구성
천연 소재 특유의 사이드 테이블도 함께 출시
31일까지 신제품 출시 프로모션 진행
신세계까사의 마테라소가 호텔형 베드 프레임 신제품 '스텔라(STELLA)'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집에서도 호텔같은 감각적인 침실을 연출하려는 '호텔형 베드룸' 인테리어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신혼부부를 중심으로 침실 인테리어 완성도를 높이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마테라소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프리미엄 베드룸 가구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출시한 호텔형 베드 프레임 '베른(VERN)'은 지난 3월 매출이 전월 대비 두 배 성장했다.
신제품 '스텔라'는 호텔 스위트룸에서 영감을 받았다. 헤드보드를 3단 레이어 구조로 설계해 볼륨감을 강조했고, 빛의 각도에 따라 깊이감 있는 질감을 연출한다. 아이보리 컬러 패브릭을 적용했다.
사이드 패널은 취향에 따라 두 가지 타입 중 선택할 수 있다. 침대를 감싸듯 확장되는 '라운드 패널'은 57.5㎝ 폭으로 포근하고 안정감 있는 호텔형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일반 패널'은 47㎝ 폭의 슬림한 디자인으로 간결하고 세련된 침실을 완성한다.
베드 사이즈는 슈퍼싱글(SS), 퀸(Q), 라지킹(LK), 킹오브킹(KK) 등 네 가지로 구성했다. 베드 사이즈와 패널을 조합하는 모듈형 구조로 총 10가지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슈퍼싱글 사이즈에는 하부에 박스 스프링이 내장된 파운데이션을 적용해 '투 매트리스 효과'를 구현했다. 매트리스 하부에서 충격을 흡수하고 지지력을 강화해 내구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슈퍼싱글 베드를 나란히 배치하는 '듀얼슈퍼싱글(Dual Super Single)' 구성에서도 매트리스 사이 이격 없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사이드 패널에는 360도 각도 조절과 20단계 밝기 조절이 가능한 핀 조명을 적용했고 USB-C 충전 포트를 내장해 스마트기기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전기 부품은 KC 전기용품 안전인증을 완료했으며 유해성 테스트를 통과한 기능성 패브릭과 E0 등급 친환경 자재를 사용했다.
신세계까사는 스텔라 시리즈와 함께 천연 트래버틴 대리석을 적용한 사이드 테이블도 함께 선보인다. 원형 타입은 베이지 컬러의 트래버틴 베이스와 골드 컬러 철재 상판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사각 타입은 전체를 트래버틴 석재로 제작해 천연 소재 특유의 결을 강조했으며 베이지와 그레이 두 가지 컬러로 선택할 수 있다.
마테라소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기간 내 마테라소 매장에서 상담 또는 견적만 받아도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마테라소 매트리스 포함 스텔라 시리즈를 구매하면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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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최근 집에서도 호텔처럼 편안하고 감각적인 침실을 연출하려는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대응하고자 마테라소의 호텔형 베드 프레임 라인업을 확장하는 중"이라며 "마테라소는 매트리스뿐 아니라 베드 프레임, 사이드 테이블 등 베드룸 가구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며 신세계까사만의 차별화된 감각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수면 공간을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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