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무더위 공략"…소노인터내셔널, 워터파크 야외존 개장
오션월드 등 전국 8개 사업장 25일부터 순차 가동
가정의 달얼리버드 패키지 판매…최대 54% 할인
소노인터내셔널은 25일부터 전국 8곳의 워터파크에서 본격적인 방문객 맞이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강원도 홍천 오션월드는 25일부터 야외존을 운영한다. 야외존 개장과 함께 다이나믹존에 위치한 길이 300m의 워터 슬라이드 '몬스터 블라스터'와 68도 경사면을 따라 즐기는 '슈퍼 부메랑고'를 비롯해 메가슬라이드존의 인기 어트랙션인 '더블 스핀'과 '더블 토네이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전국 각지의 워터파크도 순차적으로 야외존을 개장한다. 오션어드벤처(거제, 천안)와 오션플레이(삼척, 단양)는 25일, 오션플레이(델피노, 양양, 변산)는 다음 달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소노인터내셔널은 전국 8개 워터파크에서 이용 가능한 '5월의 선물' 얼리버드 패키지도 판매한다. 사업장별 워터파크 입장권(1인)과 선베드 10% 할인권으로 구성되며, 정상가 대비 최대 54%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판매 기간은 오는 30일, 이용 기간은 다음 달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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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고객들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야외존 오픈과 함께 인기 어트랙션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며 "워터파크를 찾은 고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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