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 AX 원스톱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인공지능(AI) 서비스 기업 이스트소프트가 '2026년 인공지능 전환(AX)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에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기업의 소통 환경 혁신을 지원한다.
이스트소프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AX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에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스트소프트는 생성형 AI 분야에서 AX 솔루션 공급 기업으로 참여한다. AI 아바타 기반의 영상 제작·실시간 소통 지원 서비스인 페르소AI로 기업의 콘텐츠 제작 효율을 높이고, 국내외 소통 환경 혁신을 지원하며 AX 전환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서 ▲AI 아바타를 활용한 영상 제작 툴 '페르소 AI 스튜디오' ▲통합 더빙을 지원하는 '페르소 AI 더빙' ▲실시간 다국어 소통을 돕는 '페르소 인터랙티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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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원 이스트소프트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페르소 AI의 기술력을 국내 기업에 전방위적으로 지원해 실질적인 AX 전환을 돕겠다"고 말했다.
이은서 기자 lib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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