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 '청춘찬가 봄 피크닉' 몰려

경남정보대학교기 지난 15일 교내 민석광장 잔디밭에서 '2026년 청춘찬가 봄 피크닉' 행사를 열었다고 17일 알렸다.


총학생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봄바람 속, 우리의 청춘이 피어나는 순간'을 주제로 진행됐다.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성인학습자 등 200여명이 참여해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멀리 갈 필요있어? 캠퍼스 소풍이 '꿀잼'이지
AD
원본보기 아이콘

현장에서는 피크닉 바구니와 커피, 샌드위치 등이 제공됐고, 싱어롱 동아리의 버스킹 공연이 이어졌다. 호텔제과제빵과 '파트블랑제' 동아리 학생들이 만든 수제 디저트도 배포됐다.

행사와 함께 학생 건강 증진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학생상담센터의 마약 예방 캠페인, 사상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자살 예방 상담 부스, 보건실의 금연 캠페인과 비타민 배포 등이 진행됐다.

AD

정용주 학생취업지원처장은 "구성원 간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학생들이 건강한 캠퍼스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