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C컨설팅, '장애인 고용 유공'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수상
PwC컨설팅은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2026 장애인 고용촉진대회'에서 자회사 'PwC컨설팅행복나눔'이 장애인 고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5일 열린 행사에는 박성조 PwC컨설팅행복나눔 대표이사가 참석해 장관 표창을 받았다. PwC컨설팅행복나눔은 컨설팅 업계 최초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 2023년 7월26일 설립 이후 같은 해 8월부터 장애인 채용을 시작해 현재 20명(정규직 비율 60% 이상)의 장애인 사원이 근무 중이다.
장애인 사원들은 PwC컨설팅 오피스 관리 업무와 사내외 행낭 배송, 등기 발송 등 사무보조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인들, 피부 진정에 좋다고 바른 '이 성분'…항...
AD
문홍기 PwC컨설팅 대표이사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장애인 고용을 단순 지원이 아닌 조직 운영의 중요한 축으로 정착하기 위한 PwC컨설팅의 선택"이라며 "앞으로도 모회사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고용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