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다이어리] 도심의 봄은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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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레 찾아온 줄 알았던 화사한 도심 속 봄 풍경 뒤에는 누군가의 땀방울이 숨어 있습니다. 붉은 장갑을 낀 다정한 손길이 메마른 땅에 생명력 넘치는 노란 수선화를 심어 냅니다.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며 누리는 도심의 찬란한 봄날은 이렇듯 보이지 않는 수고와 정성으로 빚어진 따뜻한 작품입니다.(광화문 광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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