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가방' 요리사가 뜬다… 빌라쥬 드 아난티, 셰프 시리즈
임태훈 셰프, 특별 다이닝 이벤트
부산 기장 빌라쥬 드 아난티의 중식당 '루(LOU)'가 임태훈 셰프와 협업해 특별 다이닝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오는 26일과 27일 이틀간 진행된다.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7코스 메뉴와 주류를 함께 즐기는 스피릿 페어링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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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메뉴는 '참외 쭈꾸미 냉채'다. 이어 '루 스타일' 불도장과 임태훈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가 차례로 제공된다. 청경채와 새우를 곁들인 '비파 두부'도 포함됐다. 디저트로는 '참외 빠스'가 나온다.
행사에서는 음식과 어울리는 주류도 함께 제공된다. 아난티 막걸리와 대선, 복분자주를 활용한 칵테일 '아난티 혼돈주' 등이 포함된다. 행사 예약은 이터널저니와 캐치테이블을 통해 진행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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