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9호선 40여분 신호장애…급행 미운행
개화~중앙보훈병원 전 구간
서울 지하철 9호선에서 신호장애가 발생해 급행열차 운행을 멈추고 일반열차만 운행되고 있다.
17일 서울시메트로9호선에 따르면 17일 오전 10시22분 종합관제센터 신호 설비 장애가 발생해 개화역에서 중앙보훈병원역 전 구간에서 급행열차가 일반열차로 운행되고 있다.
오전 11시17분 신호 장애는 복구됐지만 아직 급행열차는 운행되지 않고 있다. 현재 일반열차는 정상 운행 중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인당 딱 2개만 사세요" 대란 악몽 엊그제 였는데...
AD
서울시메트로9호선 관계자는 "급행열차는 안전을 확보한 이후에 점진적으로 투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지은 기자 jo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