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소주 원조"… 무학, 'All New 좋은데이' 출시
주류기업 무학이 '좋은데이'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
무학은 '부드러운 소주의 원조' 좋은데이를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저도주 소주 'All New 좋은데이'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6일 알렸다.
'All New 좋은데이'는 깔끔하고 부담 없는 음주를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15.7도의 저도주로 설계된 제품이다.
주류기업 무학이 '좋은데이'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
무학은 '부드러운 소주의 원조' 좋은데이를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저도주 소주 'All New 좋은데이'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6일 알렸다.
'All New 좋은데이'는 깔끔하고 부담 없는 음주를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15.7도의 저도주로 설계된 제품이다. 국내산 쌀 100% 증류주 원액과 72시간 산소 숙성 공법을 적용해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리뉴얼 제품에는 국내산 쌀 100%로 빚은 증류주 원액을 더해 쌀 고유의 풍미를 살리고 깊은 맛을 강화했다. 또 산소와 함께 72시간 숙성하는 공법을 적용해 불순물과 거친 맛을 줄이고 물 분자 결합을 통해 처음부터 끝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는 깨끗한 목넘김을 구현했다.
과당을 첨가하지 않은 '과당 제로' 제품으로 부담 없이 깔끔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제품 디자인도 새롭게 바뀌었다. 기존 좋은데이의 브랜드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보다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국내 최초로 홀로그램 라벨을 적용해 72시간 산소 숙성 공법이 상징하는 투명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라벨 로고는 고딕체에 부드러운 라운드를 더해 '깔끔하지만 부드러운' 제품 특성을 담았다. 또 'SINCE 1929'와 좋은데이 20주년 요소를 반영해 무학의 역사성과 브랜드 신뢰도를 강조했다.
무학은 이번 리뉴얼 출시와 함께 소비자 참여 요소도 도입했다. 제품 뚜껑 안쪽에 소비자 이름을 담아 총 504개의 이름과 112개의 클로버 디자인을 인쇄했다. 소비자들이 자신의 이름이나 지인의 이름을 발견하는 재미를 통해 자연스러운 SNS 공유와 참여 확산을 기대한다.
무학 관계자는 "All New 좋은데이는 개발 전 과정에서 소비자의 음용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소주의 기본이 되는 맛과 부드러움을 새롭게 정리한 제품"이라며 "국내산 쌀 증류주 원액과 72시간 산소 숙성 공법을 바탕으로 좋은데이가 프리미엄 저도주 소주 시장에서도 기준이 되도록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힘줬다.
무학은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지역 출신 배우 표예진을 모델로 발탁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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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은 2006년 '좋은데이' 출시 이후 주류 음용 환경과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제품 혁신을 이어오며 부드러운 소주 시장을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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