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과 함께, 새로운
거창의 내일을 열겠습니다"

최기봉 거창군수예비후보는 군수 선거에 출마하면서 거창의 미래를 위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


지난 10일 거창 서부약국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 후보는 "군정의 체질을 바꾸겠다"며 지금까지의 정치와 군정이 아닌, 새로운 길을 열겠다고 다짐했다. 그의 목소리에는 강한 결단력과 절박함이 담겨 있었다.

"여러분, 거창은 더 과거에 머물 수 없습니다. 우리가 기회를 놓친다면, 우리 아이들의 미래도, 우리의 삶도 바뀌지 않습니다." 최 후보는 군민들에게 절박한 호소를 건넸다.

최기봉 정치학박사 거창군수 출마 공식 선언 현장 사진.

최기봉 정치학박사 거창군수 출마 공식 선언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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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변화가 필요하다. 거창이 지금처럼 계속해서 뒤처지면, 우리가 꿈꾸는 미래는 없습니다"라며 더 현실에 안주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의 비전은 단순히 이론에 그치지 않았다. 그는 미래 산업, 수소 재생 에너지, 농업 가공 유통 혁신을 통해 거창의 경제를 재건하고, 드론과 항공 물류 산업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와 산업 기반을 구축할 계획을 밝혔다.

"우리가 이제 변하지 않으면, 우리의 자식들이 더 큰 대가를 치를 것입니다. 그런 선택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그 말에는 군민들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는 그의 진정성이 담겨 있었다.


"이제는 말로만 하는 정치가 아니라, 실질적인 변화가 필요합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제가 바로 그 변화를 이끌 사람입니다." 최 후보는 군민들에게 변화를 위한 단호한 결단을 내리자고 호소하며, "농업을 포함한 지역 경제의 구조적 전환을 반드시 이루어내겠다"고 말했다.


그는 군민들에게 "거창의 미래는 우리 손에 달려있습니다. 더 누구에게 의지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함께 변화의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라고 절실하게 전했다.


"이 변화를 위해, 이제는 우리가 행동해야 합니다. 거창을 살릴 사람은 바로 저입니다. 저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저와 함께 거창을 다시 일으킵시다!"


최기봉 후보는 앞으로 읍면 순회 일정과 군민 간담회를 통해 군민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며, 본격적인 선거 운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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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변화를 선택할 때입니다. 우리가 꿈꾸는 거창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갑시다"며 군민들의 강력한 지지를 호소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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