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수북이 쌓인 설 명절 소포우편물을 분류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0일까지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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