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나영희, '랑유 김정아' 패션쇼서 압도적 존재감…"런웨이 위 한 편의 드라마"
대구 출신 모델 나영희가 세계적인 디자이너 김정아의 무대에서 완벽한 런웨이를 선보이며 찬사를 받았다.
나영희는 지난 5일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랑유(LANYU) 김정아' 특별 패션쇼에 모델로 나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번 쇼는 단순한 패션 행사를 넘어 버려지는 원자재를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제품을 통해 소외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나눔을 실천한다는 사회적 메시지가 담겨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웨딩드레스와 포멀 웨어를 착용하고 무대에 오른 나영희는 178cm의 우월한 기럭지와 요가로 다져진 탄탄한 실루엣을 뽐냈다.
그는 김정아 디자이너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섬세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나영희는 워킹을 통해 디자이너의 철학을 고스란히 투영해내며, 단순한 모델의 역할을 넘어 런웨이 위에서 한 편의 드라마를 연출했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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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관계자는 "나영희 모델의 압도적인 피지컬과 표현력이 김정아 디자이너의 작품과 만나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남취재본부 최대억 기자 cd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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