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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연구소 "청소연구소 매니저 2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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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지원금 최대 280만원으로 확대

라이프케어 플랫폼 '청연'을 운영하는 생활연구소는 청소매니저 20만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청소연구소 매니저 수는 2017년 서비스 출시 이후 ▲2022년 9만명 ▲2023년 12만명 ▲2024년 16만명으로 꾸준히 증가해 이달 20만명을 기록했다.

생활연구소는 청소매니저 20만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생활연구소

생활연구소는 청소매니저 20만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생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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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매니저의 평균 연령은 56세로, 50·60대가 전체 70%를 차지한다. 시간과 장소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유연한 근무 환경과 자체 전문 교육이 부업을 원하는 전업주부부터 재취업을 준비하는 경력단절 여성까지 다양한 중년층 유입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청소연구소는 20만명 달성을 계기로 매니저 복지 혜택을 강화했다. 매니저의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분기별 누적 업무시간 600시간을 달성한 매니저 대상 연간 최대 280만원의 상생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기존 240만원에서 인상하며 동종 업계 최고 수준의 처우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연현주 생활연구소 대표는 "청소연구소가 20만명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며 중년 여성의 경제 활동을 지원하게 돼 뜻깊다"며 "매니저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이 되기 위해 더 큰 책임감을 갖고 근로 환경 개선과 복지 확대에 지속 투자하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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