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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착취, 아웃' 보도 양성평등 미디어상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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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착취, 아웃' 보도 양성평등 미디어상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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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의 '성착취, 아웃'(기획취재부 이현주 기자) 기획기사가 양성평등미디어상 보도부문 최우수상(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성평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9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제27회 양성평등미디어상 시상식을 열고 우수 방송·보도물 총 20편을 시상했다. 양성평등미디어상은 성평등 가치 확산에 대한 방송·언론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고, 우수 방송 프로그램 및 보도물을 널리 알리고자 1999년 제정됐다.

'성착취, 아웃'은 아시아경제가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보도한 것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벌어지는 아동 성착취 문제를 끈기있게 추적하고 보도해 관련 법안 발의로 이어졌다. 심석태 세명대학교 저널리즘대학원 교수는 "아동 성착취 문제를 지속적으로 조명하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제기한 기획"이라고 평가했다.


이 밖에도 한국일보·코리아타임스의 '무너진 교실: 딥페이크 그 후', 제주의소리 '성평등한 일상의 꿈', 한겨레21 '슈팅, 차별을 날려버려' 등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김삼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은 "우리 사회에 중요한 성평등의제를 전하는 방송 프로그램과 보도물을 통해 성평등 가치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공감대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양평원은 앞으로도 우수한 미디어 발굴 및 확산을 통해 성평등 문화 진흥을 위해 힘쓰겠다"고전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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