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 이운식 교수가 2025 벤처인의 날 행사에서 '벤처 30주년 기념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부산시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벤처기업협회가 지난 11월 27일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에서 개최한 행사에서 대한민국 벤처 30주년을 맞아 벤처생태계 안착과 성장에 기여한 공로로 상을 받았다.

국립부경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2020년부터 부산벤처기업협회와 컨소시엄 협약을 맺었다. 협회 회원사 실무자들이 대학원에 다수 진학하며 부산 지역 벤처기업들의 애로기술 해결과 산학협력 강화에 함께 나서고 있다.

AD

이 원장은 "국립부경대가 보유하고 있는 교육 및 연구 노하우를 활용하며 벤처기업 발전을 지원하는 가교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라고 힘줬다.

국립부경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2011년 기술경영협동과정 운영을 시작으로 15년째 기술경영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 벤처생태계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운식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

이운식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