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상공인 판로지원 정책 확산에 앞장
"다양한 콘텐츠로 국민과 폭넓게 소통"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제11회 '2025 올해의 SNS' 공모전에서 공공기관 유튜브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는 올해의 SNS 공모전은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매체별 활용현황을 평가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기업·기관 등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 올바른 SNS 활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15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26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참여, 공공기관 유튜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26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참여, 공공기관 유튜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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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은 그간 여러 SNS 채널을 통해 중소상공인 판로지원 정책 확산에 앞장서 왔다. 특히 유튜브를 중심으로 'TOPS ON AIR' '워크-숍 한 수 배워갑니다' 등 다양한 컨셉의 콘텐츠로 여러 연령층과 폭넓게 소통한 점, 소상공인이 직접 출현하는 콘텐츠로 소상공인 브랜드 홍보와 정책홍보를 연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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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식 한유원 대표는 "앞으로도 유익한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전할 수 있는 참신한 콘텐츠로 정책홍보와 함께 중소상공인과 국민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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