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언니, 장윤주·전종서와 함께 겨울 브랜드 캠페인 공개
“개인의 취향과 목적에 맞춘 정보 비교, 판단 도와 최적의 선택 지원”
글로벌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 운영사 힐링페이퍼는 겨울 시즌을 맞아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결정은 강남언니'를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미용의료 정보를 탐색하는 단계를 넘어, 사용자가 나에게 가장 맞는 병원과 시술을 '결정'하는 순간까지 돕는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다. 모델 겸 배우 장윤주와 배우 전종서가 등장하는 이번 캠페인은 신뢰 높은 정보를 활용해 가장 좋은 병원을 선택하도록 돕는 플랫폼의 진화된 역할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국내 830만 명의 회원과 4500여 개 병원을 연결하며 성장해온 강남언니는 일본, 태국 등 글로벌 이용자 증가와 더불어, 피부시술·안티에이징 등 미용의료 고민을 가진 20대뿐 아니라 30·40대 여성까지 타깃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도 강남언니는 다양한 연령대에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해 개인에 맞는 최적화된 선택이 가능하도록 돕는 플랫폼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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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언니 관계자는 "추구하는 미와 기준은 모두 다르며, 미용의료 시술에 있어서도 내 기준에 맞는 선택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은 강남언니가 개인의 취향과 목적에 맞춘 정보 비교와 판단을 돕는 플랫폼임을 보여주며, 앞으로도 강남언니는 단순한 병원 탐색을 넘어 정확한 가격 정보, 관심 후기 등 세밀한 기준을 기반으로 사용자 맞춤형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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