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신상]리프팅 시술 없이 탱탱한 피부…아모레퍼시픽 '온페이스 LED 마스크'
피부과학 노하우·카이스트 LED 기술 결합
"내년 상반기 해외 시장 진출 계획"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close 증권정보 090430 KOSPI 현재가 130,200 전일대비 9,700 등락률 +8.05% 거래량 330,763 전일가 120,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아모레퍼시픽, 차세대 화장품 전달체 기술 개발…유효성분 전달력↑ 마몽드, 아마존 입점…북미 시장 본격 진출 11번가 ‘그랜드십일절’ 연다…삼성·LG·CJ 등 140개 브랜드 참여 뷰티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 메이크온이 '온페이스(ONFACE) LED 마스크'를 공식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온페이스 LED 마스크는 아모레퍼시픽의 피부과학 노하우와 카이스트 특허 LED 기술이 만나 탄생했다. 머리카락만큼 얇은 0.2㎟ 크기의 3770개의 특허 마이크로 레드 LED를 점이 아닌 '면' 형태로 얼굴 전면에 빈틈없이 배열했다. 인체 적용 시험 결과 피부 탄성 복원력을 94% 높이고 탄력의 핵심인 엘라스틴 1795% 증가 등 피부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이 제품은 외부 충격으로부터 칩을 보호하는 외부 쉘(Shell)과 얼굴형에 따라 밀착되는 페이스 클라우드핏 디자인, 사용 환경에 따라 탈부착 가능한 마그네틱 시스루 윈도우 구조로 설계했다. 15분 사용 시 피부 온도 36도, 마스크 내부 온도는 38도로 유지된다. 피부에 닿는 모든 부분은 프리미엄 실리콘과 제로본딩 설계로 구성해 저자극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 자극 0% 결과를 얻었다.
현재 온페이스 LED 마스크는 메이크온 공식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후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와 아모레몰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메이크온은 내년 상반기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에게도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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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효정 아모레퍼시픽 디지털전략 디비전 상무는 "온페이스 LED 마스크는 아모레퍼시픽의 기술력과 철학이 집약된 프리미엄 디바이스로 빛으로 피부를 회복하는 새로운 뷰티 관리의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 피부 회복을 위한 뷰티 리추얼과 AI, 데이터 기반의 뷰티테크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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